음...1탄이... 톡되서... 좋와서.. 2탄올려요!!
일단.. 1탄 답부터 알려드려야겠죠??
그럼~~ 답 불러드리겠습니당~><
1번이야기해석:선생은 자신의 손을 뜯어 먹고 있었다.
2번이야기해석:어젯밤에 그 학생이 사는 아파트 15층에서 하얀옷을입은 여자가 투신자살을 했다는 내용이였다
3번이야기해석:그걸 찍은 사람이 한명 더 있다는 건데, 그 사람이 살인자이고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생존자일 것이다.
이번에도 답은.. 3탄에서뵈요 히히..♡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해석 역시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4. 낙하산
한 유명회사에 낙하산을 사게됬다.
워낙 꼼꼼한 성격인 내 친구는 오목조목 따져보며 낙하산을 골라샀다.
" 이 낙하산은 안전한가요? "
돌아오는 그의 대답은 이랬다.
" 네, 이때까지 우리 낙하산을 사간 분들의 불평전화는 한통도 없었습니다. "
5. 안경
오늘 안경을 맞췄다.
농사를 하시느라 바쁘신 부모님때문에 나 혼자 안경을 맞추려고 갔었다.
내가 느끼기에도 요새 부쩍 눈이 나빠졌다고 생각은 들었다.
오늘 아침만해도 그렇다.
우리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의 밥을 챙겨주려고 찬장을 뒤지다가 무엇을 집어서 먹이통에 넣어주고 집을 나설때였다.
이상한 소리 때문에 놀라서 그만 앞에있는 문을 못보고 그대로 박아버렸다.
아파서 정신없이 그냥 나와버렸는데 영 느낌이 이상했다.
안경을 맞추고 잘보이자 좀 나아져서 웃으며 집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역시 좀 이상하다...
날 맞아줘야할 우리 강아지가 조용한것같다.
에이,뭐... 잠든거겠지..
잠시 갔다올동안 조용히 집을 잘 지키고 있었으니 칭찬해줘야할것같다.
6. 휴대폰
오래간만에 나는 집에 혼자 남게 되었다.
혼자있어서 즐거운 면도 있었지만,
한편 으로는 조금 무섭기도 하였다.
잠시 후, 엄마께서 밥을 꼭꼭 챙겨 먹으라는 문자가 왔다.
나는 대충 답장하고, 소파에 누워서 친구들과 문자를 했다.
그렇게 몇시간 후,
나는 내가 잠시 잠이들었다는것을 알아챘다.
그리고 다시 소파에 누워 TV를 보고 있는데,
문득진동소리가 들려오는걸 느꼈다.
내 방에서 들리는것 같았는데...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귀찮은 마음에 그냥 나둬버렸다.
(빨간글씨가 거슬리다고 하셔서.. 검은색으로 바꿧어용..)
오늘도 3개로 끝내겠습니다!!
혼란스러우면 안되니까요~!
그럼.. 제발 빨간버튼 한번만 눌러주시고가세용ㅠㅠㅠ
그럼 3탄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