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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부자-천국에 못들어가는 부자

헵번 |2012.01.03 19:22
조회 14 |추천 0

세상에 살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하며,

부자가 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부자라고하면 육적으로 돈이 많은 부자를 보통은 생각한다.

 

 

 

그리고, 성경의 기록을 보면

 마태복음 19:16절 이하에 부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기록을 하고 있다.

 삼성의 창업주인 故 이병철씨가 죽음을 앞둔 한 달전에

천주교 신부 故 박희봉 신부에게 한 질문이었다.

 

 

 

 

세상에서 아무리 물질이 많다고 해도

죽음 앞에서면 부자나 가난한자나 살아온 인생은 차이가 있어도,

빈 몸으로 왔다가,빈 손으로 가는 건 일반이다.

 

 

 

 

결국,

육적인 부자는 성경이 말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악인은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자는 영적인 부자,

 결국 마음의 부자인 것이다

마음의 부자는 교만하여 부족함이 없으므로 안일하여 구하지 않는다.

 

 

 

육적인 부자는 자기의 그릇을 다 채우지 못하여 구하고,

그것을 위하여 일한다.

 

이 세상의 권세자이든 물질의 부자이든,

자기를 알고,

참 하나님을 알면,

진정한 보화가 무엇인지 알고 구할것이다.

그것은 생명이다.

꿈같이 썩어 없어지는 양식보다 영원히 썩지않는 양식을 구해야 할 것이다.

 

 

 

 

 

 

 

요6:27에도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고 하시면서

 이 영생하는 양식은 인자=예수님께서 주신다고 한다.

 

 

그러면 이 양식을 예수님께선 어떻게 주시는지 알아보자.

먼저 신약에 예수님의 예언을 보면,

마 24:25~47 재림 때 예수님이 보내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을 통하여

때를 따른 양식을 주신다고 한다.

이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요한 계시록의 2~3장의 이기는 자이며,

계시록 10장의 하늘에서 오는 열린 책을 받아먹은 사도요한의 입장으로 오는 새 요한 이다.

 

 

 

성경은 마지막 계시록 성취 때

이긴자,새 요한 ,계12장의 만국을 다스릴 아이에게 

 천국의 12가지 복을 주신다고 기록을 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신앙의 부자가 되어야 겠지만,

온전한 진리의 부자가 되어야 한다.

 

 

주석성경=비 진리 

 

 

온전한 진리의 부자란?

 

성경의 예언과 실상(성취)을 깨달아 믿고 지키는 신앙이다.

비 진리의 부자가 되면 천국을 가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 날 신앙인들이 비진리의 부자가 되게 만든것이 주석 성경이다.

비 진리의 부자는 성경의 비유도 예언도 실상도 성취도 계시록도 알지못하면서

무조건 교회다니고 신앙잘하면 천국간다고 믿고 신앙한다.

 

오늘 날 기독교세계가 비 진리가 난무하는 사단의 세계가 된 것을 본인들은 알지못하고,깨닫지도 못하면서도

신앙의 자부심만 대단하다.

누군가 그랬던가?

무지는 용감하다고.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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