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
같이 알바하는 오빠가 좋아요.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다는데 정말 언제부턴가 좋아지구
요즘 밥먹다가도 그 오빠 생각에 체하고 그래요.
같이 일하면서 말 한번 잘 걸지도 못하고 같이 퇴근할 때도 한마디 더 하고싶은데
오빠가 귀찮아할까봐 안녕히게세요~ 하고 헤어지거든요..
그러고 뒤돌아서 후회만하구요.
갓 20살이 된 제가 사랑 한번 해보고 싶은데 제가 곧 알바 시간대를 옮겨서 오빠를 못볼 것 같아서
정말 근심 한짐 지고 있어요 ㅠㅠ
속 시원하게 고백하고 싶은데 해도 될까요?
아님 언제부턴가 생긴 마음이니 언젠가 또 없어지겠거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조언 부탁합니다 ㅠㅠ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