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만으로 28 (29)살 여자랍니다.
저는 얼마전에 한7개월전쯤 치아교정 을 하고있는데요
돌출이 아니라
치아가 고르지 않아서....
치아교정 하시는 분들 아시죠?
한달에 한번 씩 가서 치아 쪼이고 오는거..
교정 전문 선생님이 따로 계신데
그분이 점점 내맘에 들어오고 있습니다.ㅠ.ㅠ
정말 완젼 친절하시고
잘생기셨고 (제 생각으로는)
저한테만 그러시는 거같은데
저만 가면 말도많이걸어주시고
배웅도?해주시고
나만 혼자 착각인가.ㅠ.ㅠ
친구들한테 예기를 하면
한번 꼬셔보라ㅓ는 애들도있고
너같은건 눈에도 안찬다는 애들도 있고.ㅠㅠ
가끔씩..선생님을 생각할때마다
볼품없는 저는.
더 초라하게 느껴지고.ㅠㅠ
교정전문의도 치의대 나온거 맞죠?
고백하고싶은데
감히..
치과의산데..................
어떡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