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교회는 많고 교회가 많기에 교인들도 엄청 많은데 세상은 왜 점점 악해지는것일까요!!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는사람에 비례해 살기좋은 세상, 행복한 세상이 되어야 마땅할진데......
사람이 너무 교만한 탓인것 같아요. 주객이 전도된격이죠. 마치 자신들이 하나님보다 더 하나님에
대해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까요. 무슨말이냐고요? 교회마다 얼마나 성경을 열심히 봅니까!!
그러면서도 모든교회가 일곱째날 안식일인 예배일이 토요일인것도 모르고 알려주면 핑계대길
성경은 그렇지만 ,우리교회는 또는 우리목사님께서 등등으로 변명합니다. 성경이 곧 하나님의
말씀인데 성경을 무시하다니요.. 그러니 세상이...... .
하지만 성경을 정말 중요시하고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가 딱 한군데 있습니다.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