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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그냥 마냥 미친듯이 이뿐 우리딸★

룰루랄라 |2012.01.04 15:39
조회 5,397 |추천 10

내 눈에 그냥 마냥 미친듯이 이뿐 우리딸★

 

에잇.. 다 썼는데.. 글 날라가서 다시 써요,ㅠㅠ

 

요즘 우리 따님 어린이집 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심심한지 자꾸 전화 오네요.ㅎ

 

전화 받다가.. 핸드폰에 우리 딸 사진 보고 이뽀소..

 

자랑하고 싶어 글 살포시 함 올리구 가요.^^

 

한번 날라간 글 때문에 기운이 없으므로.. 음슴체.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여름,

우린 어린이집 차시간이 남으면 놀이터에서 놀다 차 타곤 함.

 

제일 앞에 우리 따님임.

꼭 아이돌 그룹스러움.ㅎ

 

윗 사진과 같은날.

우리 친언니가 조카들과 동네 아줌마들 가는 수영장에,

우리 딸도 데려가서 하루 놀다 왔다고 함.

윗사진와 요사진은 인화된 사진을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 구림.;;

 

겨울이 되었음. 앞니가 두개 빠졌음.

하나는 양치 시켜주다 훅~ 빠져버려서,

나는 당황하고 아이는 날 달래주었음.

 

과자 앞에서 혼이 팔려 있는듯한 표정의 따님임.

엄마를 그렇게 봐줬으면 함.ㅎ

 

우린 어린이집 차 타기 전에 시간이 남으믄 항상 사진을 찍음.

저렇게 표정 지어주고 다 찍고 나면 "이제 됐지?" 하고 휙 가버림..ㅠ

 

재롱잔치 했음.

동영상도 찍는다고 앞에 나가서 찍었는데..

저장이 안된건지.. 안찍힌건지..

사진도 못찍구, 겨우 선생님한테 얘기해 한장 건졌음.ㅠ

 

 

1월1일 우린 찜질방을 갔음.

오징어를 먹었음.

 

 

멋진 어린이..

오징어에 고추장을 찍어 먹음

오징어 먹을 줄 아는 기특한 어린이.

 

자리를 옮겨 꿀꽈배기 먹음.ㅎ

 

 

한개씩 집어먹기엔 아쉬웠는지 봉지째로 흡입하심.

 

 

회사 야유회로 설악산 가는 날.

새벽에 자는 딸 깨워 지하철역에서,

보기만 해도 졸려 죽겠는 사진.

 

우린 서산을 감.

서산은 즐거움.ㅎ

 

ㅎ 이뿌니 딸이랑.. 흔녀 엄마.ㅋ

 

 

 

 

 

이뿐가욧? ㅎ

 

제 눈엔 정말 최고의 어린이에요.

 

말만 좀만 더 잘들으믄 좋겠구만..ㅋㅋ

 

사랑해 우리딸~!

 

티뷔좀 그만 보자...-_-

 

 

 

 

 

 

 마지막으로 서비스컷!

 

추천수1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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