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택에 사는 만년 20살이고픈 22살 평택토박이임돠 맨날 눈팅만하다가 진짜 제가 글을 올리게 될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재밌게 올릴까 아니면 진지해서 궁서체로 올릴까 단 0.1초의 고민없이 걍 제가 하고픈대로 ^^****
처음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세요~~~~~~~~~~~~~~~~~~~~~~
악플 달지마시고 ㅠㅠ 이건 악플 달 상황이 아니니깐여!!!!!!!!!!!!!!!!!!!!!!!!!!!!!!!!!!!!!!!!!!!!!!!!!!!!!!!!!!!
내 친구님의 얘기임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야 웃고 말하는것임ㅇ'-'ㅇ)
내친구님은 다른친구들과 카페가는길이였는데 너무너무 급히 마려워서 급히 노래타운 위에 있는 외X은행 (X해봤짜이미다안다능ㅋㅋㅋㅋㅋㅋㅋ다른친구들은 이미카페로)화장실로 들어가 볼일을 볼려고 했는대
(나 그림실력 진짜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좀짱인듯)
저런 구멍하나가 뚫어져 휴지로 막혀있는걸 보고도 전~~~~~~혀 개의치 않고 볼일을 보고 있는대.......... 보고있는대 보고있는대.....보.....고있는대........
갑자기 휴가지 쏘~~~~~~~~~옥 뾱 !!!!!!!!!!!!!!!!!!!!!!!!!!!!!! 빠지더니
뭔가가
잉?
윙?
읭?
엥?
⊙.⊙!!!!!!!!!!!!!!!!!!!!!!!!!!!!!!!!!!!!!!!!!!!!!!!!!!!!!!!!!!!!!!!!!!!!!!!!!!!!!!!!!!!!!!!!!!!!!!!!!!!!!!!!!!!!!!!!!!!!!!!!!!!!!!!!!!
뭔가 뭔가뭔가뭔가 이건은 뭔가 뭔가뭔가
남자의...은밀하고도 무진장 중요한 부분(?) 부위!!!!!!!!!!!!!!!!!! 머시기가 들어오는것이 아닌가
것도 싸이쥬가 따-악 맞게 ^^^^^^^^^^^^^^^^^^^^^^^............;;;;;;;;;;;;;;
내친구님 ↓↓↓↓↓↓↓↓↓↓↓↓↓↓↓↓↓↓↓ 표정변화
처음엔 엥?뭐야?이거뭐지? 한 5초 벙~~~~~~~~~~~~~~~~~~ 지게 만든 그것은
5초뒤!!!!!!!!!!!!!!!!!!!!!!!!!!!!!!!!!!! 남자의 중요한 //ㅅ// 머시기 어므낫어므낫
그러나 다시 또 5초뒤 -_- ㅡ_ㅡ ㅡㅡ 몹시 매우 불쾌 짜증 뭔가가 치밀어오르는 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친구님이 무한 수십가지 수천가지 생각을하고있는데 갑자기 고것이 쏙 빠지더니
조용했떤 옆칸ㅇㅔ서 사람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니겠ㅇ음???????????
헐
허럴
대박
설마
설..
마................................
맞음 아까 그 지 머시기를 쏙하고 넣었떤 놈이 이번엔 내친구님 있는곳으로 넘어올라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던 것이었음
(톡님들 영화 도가니 보셨슴까? 원장이였나? 옆칸으로 넘어...............온다..............................두둥)
내친구님 순간 도가니 생각나서 속으로 " 아놔ㅋㅋㅋㅋㅋㅋ 나 뭐댐 진짜 뭐댐 어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 "
다행히 영ㅇ화 도가니처럼 좌변ㄴ기가 아니라서 !!!!!!!!!!!!!!!!!!!!!!!!!!!!!!!!!!!!!!!!!!!!!!!!!!!!!!!!!!!!!!!!
계속 넘어올라능 소리만 그 소리 쓱삭슥삭 스스가삭사가ㅏ 으으으르으ㅡ으으으으~~~`
(나 뭔대 왜케 오바함? 음)
내친구님 친구들테 빨리 화장실로 오라고 SOS때리고 남친님께 SOS때리고
한 10분뒤에 친구들 등장해주시공 ----------------------------------------->>>>>>>>>>
그때서야 내친구님 화장실 문밖으로 나갔는대 이미 어떤여자분 서계셨따능
그여자분도 볼일보러 왔는대 검정 패딩잠바입은놈이 머리칼 휘날리게 후다다다다닥- 나갔따능
내친구님 다리 힘풀려서 주저앉고 완전 파르르르르ㅡ르르르르르 떨고
그일있고 몇일 뒤 경인문고 앞 떡볶이집가서 떡볶이 먹으면서 아줌마한테 말했는대
아줌마왈 " 난 갈때 가 to the 위들고가 그 시끼 상습범이야 내 딸이 볼일보고있을때 위에서 쳐다보고 카메라로 찍고있었어 "
헉
헐
띵
오메
아이코
근대 가위?
잉? 가위? 가위?
요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다 잘라버릴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여기가 끝인대...어떡할까요 그림실력 자랑하는거 아니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평택사시는 여자분들 조심하셔야해요!!!!!!!!!!!!!!!!!!!!!!!!!!!!!!!!!!!!!!!!!!!!!!!!!!!!!!!!!!!!!!!!!!!!!!!!!!!!!!!!!!!!!!!!!!!!
베플되면 그림말고 진짜 사진 갑니다---------------------------------- 푸헤헤헤ㅔ에헤에헤헹
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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