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블루 크리스마스 이벤트 인가요?한정판인가요?
어그부츠 구매시 슬립온 제품 하나를 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이건 누구나 살수 있다는 광고였으나... 한정판 이었습니다.
대박 12월 중 순 독산점 버니 블루에서 79000원짜리 어그 부츠를 예약했습니다.
사이즈가 없어서 예약을 하면 일주일 내로 받을수 있다고 하여 8만원 지불 후 슬립온만 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2.3일 후 배송입고가 늦어질것 같다는 문자가 오고 연락 두절..
시간은 지나지나 2012년 이 되었습니다.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확인 하신다고 하며 인기 상품이니 더 기다려야한다고..
정말 인터넷 구매도 아니고 본사 잘못이라 말을 하는데
제가 공장에 가서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
그래서 환불쪽 이야기가 나오며 카드 결제를 했기때문에 매장 방문을 해야 한다고 했고
이벤트로 천원에 산 슬립온 제품을 반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슬립온 제품... 이게 2.3일도 아니고 거의 3주... (작년이죠 -0-)
이미 사용했다고 말했떠니 그걸 왜 신었냐며;;;
환불을 안되고 독산점에서 돈을 내야할 상황이라며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을 ..
본사로 전화했습니다. 같을 말을 하더군요. 방침이 그렇다며!!!!
제가 무슨 돈을 때 먹을 것도 아니고 우선적으로 신뢰를 깬건 독산 버니 블루가 아닌
한정판 처럼 제품을 적게 만들고 하자를 보낸 본사
독산 점에서는 12월에 제품에 하자가 있었다고 하던데
그렇더라도 고객에게 늦는다는 공지를 해야하는데 원래 그렇게 업무 처리가 되는건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결국 기분 상한 마음으로 퇴근 후 집에와서 슬립온 들고 버스타고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3~4주만에)
그리고 환불을 위해 카드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 어떻게...어떻게???
과연 어떻게 해야하죠? 환불 아닌가여? 하하하
카드 영수증은 그당시 매장에서 처리해달라고 해서 결국 현금으로 처리 받았는데 역시 버스타고 집에왔습니다.
정말 이런걸로 인해서 시간투자를 했다는 것 자체가... 황당하고 계좌이체로 해주어도 된 사건이네요.
기분은 나쁜데 본사와 매장에서는 당연한 액션.. 이게 맞는건가요?
본사는... 이제 업무 처리 할때 현금으로 돌려줄꺼면
실시간 계좌이체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지침서에 써주시기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