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혼이 그리 쉽습니까.
요즘 이혼 많이들 하죠.
이거 더 문제인것 같습니다.
결혼생활이란게 수없는 고비와 산을 함께 넘어야 하는건데요....
극복하기 힘들다고 이혼이 장사가 아니잖습니까~
아이가 있건 없건 이혼을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그렇다면 결혼도 쉬운거죠.
그냥 아무나하고 아니다 싶음 상대도 바꿔가면서.ㅡㅡ
결혼은 신성하고 사랑으로 하는겁니다.
어른이라면 본인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하구요.
님에게도 결혼서약의 책임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세상사람이 다 손가락질을 해도 나만은, 가족이라면 감싸주는겁니다.
심지어 사람을 죽였다고 해도 말입니다.
세상사람들 사는거 다 똑같고, 더 나은것도 없습니다.
낙태경험은 없으나 성격 나쁘고 불임인 아내와는 행복하시겠습니까??
세상에 든든한 내편이 생기는거, 이게 결혼아닌가 생각합니다.
상대방 이력을 다 알고 결혼해사는 사람들 없구요.
결혼결심하셨을때 아내의 어떤 조건을 보셨나요??
"이사람이 불구가 되어도 난 곁에 있어주겠다" <--이런 각오 안하셨나요??
님이 선택하신 길에 후회없이 사세요.
서로 같이 노력해야만 가정이 유지됩니다.
(tip:우리나라 제도상 결혼생활에 남자가 불리하지 않음.^^)
어릴적 실수는 있어도 건강하고 성격좋은 아내는 왜 안보이시는건지....
시작은 누구나 행복하죠,
마지막 순간에도 행복한 커플이 되시길....
이번일 잘 극복하시고 성숙한 부부로 가정을 꾸려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