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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정말 여친을 사랑하고싶은데.

원투쓰리 |2012.01.05 11:59
조회 12,905 |추천 7

안녕하세요 곧 사회로 나가는 졸업반 고 3학년 남학생입니다.

 

일단 제 이야기로 들어갈게요

 

저는 여친이랑 사귄지 한달정도 되어가는 남자입니다.

여친이랑 데이트중에 친구들도보고 가족도 보고 그랬어요

 

그리고 험담이 시작됬어요.. 내여친에대한 험담..

못생겼다. 살쪘다.

심지어 제동생이랑 제친구들이 같이 험담하는것까지..

마음같아선 조낸패주고싶네요정말

 

여기서 바로 본론들어갈게요

 

제가 이 여친을 만나고나서 애들이 좀 무시하는성향이 생겼어요

이런여자밖에 못만나는 남자취급

못생긴여자랑 사귀는 남자취급

하아.. 짜증나죽겠네요

그나마 친구중에 10년이 넘는 거시기친구는 매너있게 말해주는데

나머지는 쓰레기같이 말하네요ㅡㅡ

 

솔직히 여친못생겻다는 등.. 이런 무시당하면서..

여친한테 정까지 떨어졌어요... 앞으로 나아갈 사랑보다.. 헤어질까말까.. 이생각이들어요..

솔직히 한달도안됬어요 7일날 되야 한달인데.. 겨우 한달인데....

이런말에 휘둘려 여친한테 정까지떨어지고....

어떻해야할까요.. 내가 정말 무시를 안당하면서 여친이랑 오랜사랑 키워나가는법이 없는걸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심각합니다. 안그래도 대학때매 스트레스받아죽겠는데

이런걸로 추가스트레스를 받긴 싫어요..

톡만보다가 생애 첫 톡이라 글 제대로 못쓴점 양해점요..

 

 

 

 

 

추천좀해주세요 정말 많은분들한테 조언받고싶어요..

추천수7
반대수11
베플안되용|2012.01.05 12:06
난 내남친이 키가 165밖에 안되고 성질도 괴팍하고 고집쎄고 주위에서 사귀지말라고 했어도 내가 사랑하기때문에 그따위 헛소리 무시했어요 정말 좋아한다면 그 사람의 단점까지도 감싸안아줘야 합니다 여자 친구는 누구에게 자랑하고 인정받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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