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이라 본론ㄱㄱ음슴ㄱㄱ
그냥 기다리던방학 시작햇슴 방학과함께 보충도 시작햇슴 신청서?잇슴
ㅎㅏ..잠깐 눈물좀 닦고ㅠㅠㅠㅡㅜㅠㅡㅜㅠㅡㅜㅠㅡㅜㅠㅡㅜㅠㅡㅜㅠㅡㅜㅜㅠ
대략 참가 신청서 신청서?!?!?!신청서!??!!?!?!?!?신청아님ㅠㅠㅠㅠㅠㅠㅡㅜㅠㅠㅜㅜㅜ그냥나감
O . X? ??!?!?!?!1 그냥 온리 O 온리 복종 온리 넹넹
당연히 O를해서 신청서...를ㄹ냇슴
방학식을 안함 그냥 교실에서 선생님 말씀들음 음 이건좋은ㄴ..??
방학이 12월28일에 시작햇슴 1월5일에 보충 시작 햇슴
대략 지금까지 일어난 사건들임
첫날5일:글쓴이는 외할머니댁 갔다와서 못감 좀신낫슴 눈사람, 호빵은 나감 (친구)
둘쨋날6일 : 글쓴이는 잠이 쏟아져서 못감 눈사람, 호빵 도 나감
셋째날7일 : 눈이 펑펑옴 여긴시골임 버스타러가기엔 귀찮 그래서 못감 눈사람도 같이 안감 호빵은감
넷째날8일 : 친구네서 자서 새벽까지 토킹어바웃하느라 늦잠자서 못감
담임이 집요해서 안갈때마다 부모님께 전화를 계속햇슴 엄마는 그때마다 그냥 거짓ㅁ...말을 쪼금씩 하면서 둘러댓슴
셋째날 부터 눈사람하고 학원을 다니기로함 4시 반부터 시작함
넷째날은 진짜 가려고햇는데 안감 엄마가 다시는 전화안오게 알아서 잘하라함ㅠㅠㅠㅠㅜㅠㅠ
해결하려고 스토리를 짯슴
이제 학원을 다니니까 학원을 핑계로 안가는거임
근데 담임이 그냥 응~~~학원을 다니는구나 좋은 선택을햇구나~~~~하고 넘어갈리가 없슴
그래서 안간이유들과 변명거리를 만듬
이제부터 맘잡고 공부하려고 학원을 다님
근데 학원을 중간\부터 다녀서 공부할시간이필요함
보충떈 2학년꺼 배우는데 이하ㅓㄱ년껀 마스터함
그래서 이제 부터 안나감
뭐 대충이런거엿는데 7일밤에 호빵네서 눈사람과 같이 자기ㅏ로 하고 또다른 친구한테 자랑을함
변명거리를 다짜노니까 갑자기 어제 자랑한게 생각남
그친구가 맨앞자리임!!!!우리 담임이 영어인데 시간표를 보니 딱 영어임 그래서 전화를 햇슴 55분에 수업이 시작하는데 직전에 해서 몬받앗슴 그래서 끝나자마자 전화를 해보니 이미 말햇다함
친구를 바른길로인도하기위해엿다고함.................................... . . . . . . .
난 믿엇슴 입이 가볍지 않으리라 믿엇슴
담임은 내일 꼭 나오락고함 안나오면 개학때 데지는 목숨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일은 갈 생각임+++++++++++++++++++++=
버스를 ㄱㅣ다리고 잇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옴 담임이 엄마한테 전화를 햇나봄ㅠㅠㅠㅜㅜㅠㅜㅜㅠ
담임이 말을 되게 이상하게하엿슴!!!!!!11111나때문에 호빵과 눈사람까지 물들어서 안나온거라고함
ㅇ????>?
어떻게 끝ㄴㅐ지................ . . . . . .. . . .
++++++학주의 농락++++++
방학이니까 파마 염색 가능하다고함
그래서 함 근데 담임이 왜 그런걸 하냐고 방학이라고 학생은 학생이라고 안된다고함 그래도 우린 학주가 해도된다고햇으니까 햇다고해슴 그러더니 학주한테 전화를햇슴 학주가 이번에 말이 바뀜 안된다고... 와 정말 행복ㅎ해
보충 나가시는ㄹ분들 힘내삼
불쌍ㅎ다ㅏ 추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