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하나 타러 스위스까지 간 마돈나와 마돈나의 남자친구와 마돈나의 자녀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돋보이는 여인... 마돈나의 첫째딸 루데스임....
보드 독학중인듯?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역변하는 줄 알았는데... 왜케 이뻐짐...?
앞머리가 다 까뒤집어 져도 예쁨.....
어릴때부터 미모가 참 돋보였던 루데스
마돈나가 아주 물빨핥했었음ㅋㅋㅋㅋ
점점 더 예뻐지더니
엄마와 아빠의 매력을 완전 잘 섞어서 정말 초훈녀가 되나 싶었는데!
중간에 찾아온 역변의 슬픈 느낌....
하지만.... 그 역변의 슬픈 기운을 엄마의 포스처럼 강인하게 떨쳐낸 최근의 루데스....
내가 뭘 바란거니....
아.. 이 훈내....
엄마 리즈 시절 나이쯤엔 어떨지 진짜 기대됨....
이야... 엄마가 마돈나인 기분은 대체 어떤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