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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마돈나를 닮아서 매력이 철철철 넘치는 루데스

레온 |2012.01.05 17:13
조회 170,435 |추천 43

스키 하나 타러 스위스까지 간 마돈나와 마돈나의 남자친구와 마돈나의 자녀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돋보이는 여인... 마돈나의 첫째딸 루데스임....

 

 

 

 

 

 

 

 

보드 독학중인듯?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역변하는 줄 알았는데... 왜케 이뻐짐...?

 

 

 

 

 

 

 

 

 

앞머리가 다 까뒤집어 져도 예쁨.....

 

 

 

 

 

 

 

 

 

 

어릴때부터 미모가 참 돋보였던 루데스

마돈나가 아주 물빨핥했었음ㅋㅋㅋㅋ

 

 

 

 

 

 

 

 

 

점점 더 예뻐지더니

 

 

 

 

 

 

 

 

 

엄마와 아빠의 매력을 완전 잘 섞어서 정말 초훈녀가 되나 싶었는데!

 

 

 

 

 

 

 

 

 

중간에 찾아온 역변의 슬픈 느낌....

 

 

 

 

 

 

 

 

 

하지만.... 그 역변의 슬픈 기운을 엄마의 포스처럼 강인하게 떨쳐낸 최근의 루데스....

 

 

 

 

 

 

 

 

 

내가 뭘 바란거니....

아.. 이 훈내....

 

 

 

 

 

 

 

 

 

 

엄마 리즈 시절 나이쯤엔 어떨지 진짜 기대됨....

이야... 엄마가 마돈나인 기분은 대체 어떤걸까.....?

 

 

추천수43
반대수55
베플ㅎㅎㅎ|2012.01.06 10:51
눈썹다듬어주고싶다
베플두근세근|2012.01.06 10:19
아싸 베플^^ 생일인데 미니홈피좀 들려주세요ㅠㅠ 뒤에 오빠 인상 풀어봐요 잘생겼을거 같은데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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