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있는 사진속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25일날 콘서트현장에 있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그 날 정준하씨,아이유씨 모두 오셨구요,
위 내용중 "제노래있는데 오늘 못하고 가서 아쉽네요~"라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구요.
정주나요 끝나고 멘트하실 때 영계백숙 같은 자기 노래도 잇는데 첫부분 밖에 모르는 영어로 된 펠리스 나비다를 시키냐고 장난하시며 이야기하셨어요^^
정준하씨 정주나요 부르시고 잘살든 못살든,펠리스 나비닷 부르셨구요.
아이유씨도 스윗소로우 콘서트에 정말로 게스트로 오고 싶었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씨가 트위터에 올린 내용중
"우리가 게스트 깠다며 친절히 까발려준 고마운 아이유"의 의미는 콘서트장에서 말씀해주셨는데
콘서트 구성을 짜다보니 게스트 없이 구성을 짜게 됬는데 아이유양이 게스트로 나온다고 하셔서
장난으로 게스트 못할 뻔 했다고 하셨습니다.
아이유씨는 소속사 측에서 잡아놓은 인기가요 일정 있었는데도 힘든 거 감수하고 스윗소로우 콘서트에 게스트로 온다고 하셨습니다.
콘서트에서는 사진 못찍게 하신 부분은 아이유양이 게스트로 확정되기 전인
9월 29일 티켓 예매 시작일전에 공지가 되었습니다.
아이유양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부르면서 등장했고 '너랑 나'도 부르고 가셨습니다.
등장은 전혀 뜬금없는 타이밍이 아니었습니다.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님이 트위터에 직접 쓰신 해명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