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저는 판을 즐겨보는 올해16 흐ㅡㅡㄴ..녀임..
우리 언니는 남친이있는데 난음스니깐
음슴체로쓰겟음ㅋㅋ
나에게는 언니와남동생이잇음ㅋㅋ
우리가족은 1월1일 해돋이를 보러 출동 하엿음
쓸대없는 얘기는 하지않고 있었던 일만 쓰겟음
일단 해돋이는 결국엔 못보고 국수만 먹고왔음..![]()
진짜 얘기는 이제 시작!!
S!T!A!R!T!!!!!!!!!!!!
이제부터.. 시작 하겠음!!
집에 도작해서 우리는 편하게 쉬고잇엇음
피곤하기도 해서 한 숨 자고 일어나니 할머니가 전화로
놀러 오라고 하셧음 부랴부랴 준비를하고 동생옷도입히고
준비를 끝 마쳤음
화장실에서 거울보고 마지막 정돈을 하고잇엇음
근대 갑자기 내방쪽에서 엄청난 비명소리와 언니의 웃음 소리가 들렷음
무슨 일인가 하고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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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시펏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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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엄청 서럽게 동생이 울고있는거였음 ㅋㅋㅋ 이게뭔일이여 ㅋㅋㅋ
언니 엄청 웃으면서도 당황해서 동생입막고 난리가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언니 쟤 왜저래!!"
언니 "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핰ㅋㅋㅋㅋ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핰핰핰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말을 못이어나가는거임 저 동생을 무지아끼는 착한둘째누나임
!!!
언니한테 정색하고 얘기들어봤는데 정말 말못할사연이었음 .. 하.. 그러니까 대충내용은 이랬음
우리언니가 준비도 다하고 너무심심해서 동생모하나 방에들어가봤다고함
근데 언니의 눈에 띄는게있었음 핸드폰가지고노는 동생의손? 아니
그건바로..
사람 人자로 쫙벌리고있는 다리였음
우리언니 장난기발동 !!! 핸드폰에 정신팔린 동생에게 슬금슬금다가가였음
..
고JA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의 그부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로 차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엄청웃음 그러다 동생이 자지러지니까 급당황!!![]()
하..동생아...... ................................ 결국 동생은 저렇게 약 10~20분가량 서럽게울었음
우리언니 너무 당황해서 니가아픈거의 10배로 자기를 때리라고함..
그런데 자꾸 언니와나는 동생을보는데 웃음밖에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할머니네 가기는 갔음
그런데.. 어떻게 끝마쳐야돼지...
톡커님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__)
거기 이쁜언니 잘생긴오빠 추천좀해줘![]()
추천하면 여친생김
추천하면 남친생김
추천하면 다음날이민정피부가됨
추천하면 살빠짐
만약 그럴린없지만 톡돼면 언니와 동생의 사진을 공개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뭐..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