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나쁜넘이다 . 말하고 시작할께
그냥 나말고 다른남자들 한테 당하는 너네들을 보니 좀 답답하고 그래서 경험담을 써줄께
인기없는 남자들도 보면좋다 ㅋ
솔직히 여자사귀기 진짜 쉽다
그냥 들이대면 된다
그남자의 외모는 들이될수있는여자의 외모와 확률을 높일뿐이지 다 가 아니다
못생겨도 들이되면 통한다는거다 . 자신감만 과 오기만있으면 물런 천천히 다가가고 싶으면 무조건 잘해주다 보면 여자가 한순간 외로워질때가 있는데 그때 흔들려서 마음을 연다 그때 폭풍처럼 밀어붙이면된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 예전에 알던 여자얘 졸라서 여자얘하나 소개팅을 받았다
만난지 3일만에 사랑한다 너밖에없어 . 오빠 못믿어? 오빠는 다른남자들이랑 달라 .
오빠말고 다른남자들은 다 늑대야 . 딴남자들은 달콤하게 속삭여서 여자몸어떻게 해보려고 하는지 몰라도 오빠는 안그래 사랑하니까 그래 .. 라는 말로 만난지 3일만에 그여자랑 관계 가졌다
그리고 그담날 걔소개로 걔가 일하는 알바하는곳 에서 같이 일하면서도 일주일될때 연락안하고 그냥 헤어졌다
근데 그곳에 걔친구가 일하고 있었는데 한달쯤 지나고 걔가 그만두고 걔친구한테 여자소개시켜달라니까 소개시켜주더라
소개받은얘한테 또 첨보는데 진짜 내 이상형이었다 . 사랑한다 사랑해서 너무 스킨쉽하고싶다
등등 같은말 돌려하면서 만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관계가졌다
그리고 한달쯤 지나고 헤어졌다
그리고 다른곳에서 같이 알바하다가 만난 여자얘한테 비슷하게 나가서 앙탈도 부리고 삐져도 보고해서 스킨쉽해서 4일쯤 되서 관계가지고 한달쯤되서 너무 튕기길래 헤어졌다
그리고 pc방 알바하는여자얘한테 작업걸어서 꼬셔서 뭐 비슷하게 속삭이고 일주일정도만에 관계가지고
얘는 좀 길게가서 두달쯤 만나다 헤어졌다
하여튼 이런식으로 그후에도 여자 많이 만났다
우매한 여자들아 나도 나쁜넘이지만 너네도 참 답이없다
종나 이기적이지만 ㅋ 내가 아닌 다른남자에 당하는 너네를 보니 참 불쌍하게 느껴지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그런 남자들이 좀 당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면서 희한하게ㅋ
근데 문제는 뭔지아니?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거다 .. 물런 나는 좀 심했지 근데 진도속도가 심했다는게 아니라 많은 여자랑 그렇게 했다는게 심했다는거고 보통 남자들은 틈만있으면 진도뺄려고 하고
그런남자들은 대부분 ㅅㅅ가 아쉬워서 너네 만나는거다 .
물런 그렇게 만나서 오래갈수도있다 근데 그거아니?
그것도 다른곳에 ㅅㅅ할 여자를 못만들어서 너네한테 달콤하게 계속말도하고 때론 삐지고 화내고 하면서 내가 너랑 ㅅㅅ 때문에 만나면 달콤하게만 말하지 이렇게 화내고 삐지겠어 라고 또 말재주 부리면서 ㅅㅅ 유도하고 만나는거다 .
내가 여자면 최소 1년 나 안지켜주는남자랑은 죽어도 안만난다 . ㅉㅉ
어린나이에 남자집안이나 능력안보고 임신하면 너네만 손해다
평생 월세방 살면서 얘키우며 살아봐라
뭐 그냥 너무 한심해서 글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