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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못만나볼 훈남이 다가온날 ♦♢

뿌야 |2012.01.05 22:47
조회 633 |추천 3
전 특별하게 다이아로 시작하겟써요
짧게 자주 쓰는 글쓴이 뿌야 에요

남친이 음슴 그런데 음슴체가 어설프죠잉~  꼬우

저는 톡커여러분처럼 영화같은 로맨스를 꿈꾸는 소녀임윙크
전 학원을 가기위해 여느때와 같은 지하철을 타기위해 가고잇썻음!

지하철은 탈때마다 또래의 잘생긴 남자를 스캔하게되는 좋은 장소짱

지하철을 타려고 내려갔는데 지하철이 아직 안뜨는 거에욬ㅋㅋ

그래서 와이파이 잘뜨는 우리의 지하철역에서 모바일로
네이트판  접 속 ㅋ
그러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액정이 뚫어져라 보면서 지하철에 일직선으로 뙇 들어갓는데

내앞에 판판한 가슴팍이 뙇!

그래서 위로 쳐다봤더니 아이컨텍이 땋!

민망....; " 죄송합니다 ^^ "

'아뇨 ㅎㅎ 괜찮아요'

선덕거리는 미소 훗 스톼일이 머싯는 남좌 훗

but 이분은 우리가 원하는 그분이 아니에욧 ㅋㅋㅋㅋㅋㅋㅋㅋ뿌야의 낚시 

나도 이분과 어떻게 해보고싶지만 나이가 저보다 쫌 잇써보이셧기에 /////


암튼 .....큼큼  문앞에 서서 내릴정거장을 기다리는데 

이때 글쓰니는 아무것도 잡고있지 않았씀


천재적인 균형감각을 믿는게 아니엇죠 이때다! 

못난이 지하철이 급정거를하면서 내가 옆으로 퉁투둥~

휘청휘청~ 어,,,어.....어,!!!! 



누군가 나를 잡아주었써요빵빠밤 꽃


그 분의 얼굴을 본 순간 착한지하철에 감사하엿슴. 훕.....

그 남자가 얼굴이 살짝 이장우? 필이 돋앗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웃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아...네 //><//  감사합니다"부끄

"ㅋㅋㅋㅋㅋㅋㅋ"
이노오~옴 왜 웃는 거야 이노~옴 
내 얼굴이 웃긴가? 하........왜웃는거야! 웃지 말람말이야!
 "가방이 되게 무겁네 "
헐...내가방이 언제 저 사람 손에!  아까 기울?어지면서 팔에 잇던 가방을 놓쳣나봄 

"아 죄송해요! ㅠ^ㅠ 감사합니다~"


이러고 문이 막 열려서 정거장에서 내리는데 

그 장우도 같이 내리는거임 

오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학원쪽으로 걷다가 

제가 커피를 되게 좋아해서 커피숍에 꼭 들르는데...ㅎㅎ


그날은 천사가 날라다니는 커피숍에 갔씀근데 그남자가 들어오는거임

순간 살짝 무서움? 이런게 잇써서 스토커같다고 생각햇는데 ㅋㅋㅋㅋㅋ
내 주제에 무슨 ㅋㅋㅋㅋㅋ 
그곳에 친구가 잇썻슴 ㅋㅋ

근데 잘생긴 사람들은 역시 끼리끼리 똥침

3명이 잇썻는데 전 커피를 주문하고 일부로 옆테이블에 음흉

혼자 잇기쫌 그래서 학원앞이니까 학원에 잇는 친구들보고 잠깐 나오라고 햇씀 

나도 꿀리지 아놔ㅎㅎㅎㅎㅎ~

주문한 커피가 나오고 

친구들도 모엿는데 얘들한테 지하철 에서부터 이야기를 속닥속닥 숙덕숙덕

ㅋㅋㅋㅋㅋ먹이를 찾는 이 하이애나 같은것들 


막..그...막 이글거리는 눈빛을 쏘면서 그 남정내들에게

우리 여기있따~ ~ 유후~ 여기봐라~ㅋㅋㅋㅋ
\
ㅋㅋㅋ뻔하게도 ㅋㅋㅋㅋㅋ이 방법이 먹혓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우가 나랑 눈이 마주치면서 눈웃음작살
그리곤 나에게 말하엿지





" 또 보네요"





 아아아아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옷!  이남자 잘생긴게적극적이기까지 !
ㅎㅎㅎㅎㅎㅎㅎㅎ광대 황홀 






여기서 끊어서 죄송해용 ^3^제가 처음써보는 글이라  글솜씨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저에게이런 설리설리 두준두준한 일이 생겻는데 이런건 판쟁이로써 가만히 잇을일이 아니군! 하고 ㅋㅋㅋㅋㅋㅋ집에와서 판써요 ㅎㅎㅎㅎㅎ
또 쓸께요~방긋
댓글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ㅠㅠ 이비루한 소녀에게 
추천도 꾸욱 한번 눌러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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