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자주 쓰는 글쓴이 뿌야 에요
남친이 음슴 그런데 음슴체가 어설프죠잉~ 꼬우
저는 톡커여러분처럼 영화같은 로맨스를 꿈꾸는 소녀임
전 학원을 가기위해 여느때와 같은 지하철을 타기위해 가고잇썻음!
지하철은 탈때마다 또래의 잘생긴 남자를 스캔하게되는 좋은 장소
지하철을 타려고 내려갔는데 지하철이 아직 안뜨는 거에욬ㅋㅋ
그래서 와이파이 잘뜨는 우리의 지하철역에서 모바일로
네이트판 접 속 ㅋ
그러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액정이 뚫어져라 보면서 지하철에 일직선으로 뙇 들어갓는데
내앞에 판판한 가슴팍이 뙇!
그래서 위로 쳐다봤더니 아이컨텍이 땋!
민망....; " 죄송합니다 ^^ "
'아뇨 ㅎㅎ 괜찮아요'
선덕거리는 미소 훗 스톼일이 머싯는 남좌 훗
but 이분은 우리가 원하는 그분이 아니에욧 ㅋㅋㅋㅋㅋㅋㅋㅋ뿌야의 낚시
나도 이분과 어떻게 해보고싶지만 나이가 저보다 쫌 잇써보이셧기에 /////
암튼 .....큼큼 문앞에 서서 내릴정거장을 기다리는데
이때 글쓰니는 아무것도 잡고있지 않았씀
천재적인 균형감각을 믿는게 아니엇죠 이때다!
못난이 지하철이 급정거를하면서 내가 옆으로 퉁투둥~
휘청휘청~ 어,,,어.....어,!!!!
누군가 나를 잡아주었써요빵빠밤
그 분의 얼굴을 본 순간 착한지하철에 감사하엿슴. 훕.....
그 남자가 얼굴이 살짝 이장우? 필이 돋앗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웃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아...네 //><//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노오~옴 왜 웃는 거야 이노~옴
내 얼굴이 웃긴가? 하........왜웃는거야! 웃지 말람말이야!
"가방이 되게 무겁네 "
헐...내가방이 언제 저 사람 손에! 아까 기울?어지면서 팔에 잇던 가방을 놓쳣나봄
"아 죄송해요! ㅠ^ㅠ 감사합니다~"
이러고 문이 막 열려서 정거장에서 내리는데
그 장우도 같이 내리는거임
오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학원쪽으로 걷다가
제가 커피를 되게 좋아해서 커피숍에 꼭 들르는데...ㅎㅎ
그날은 천사가 날라다니는 커피숍에 갔씀근데 그남자가 들어오는거임
순간 살짝 무서움? 이런게 잇써서 스토커같다고 생각햇는데 ㅋㅋㅋㅋㅋ
내 주제에 무슨 ㅋㅋㅋㅋㅋ
그곳에 친구가 잇썻슴 ㅋㅋ
근데 잘생긴 사람들은 역시 끼리끼리
3명이 잇썻는데 전 커피를 주문하고 일부로 옆테이블에
혼자 잇기쫌 그래서 학원앞이니까 학원에 잇는 친구들보고 잠깐 나오라고 햇씀
나도 꿀리지 아놔ㅎㅎㅎㅎㅎ~
주문한 커피가 나오고
친구들도 모엿는데 얘들한테 지하철 에서부터 이야기를 속닥속닥 숙덕숙덕
ㅋㅋㅋㅋㅋ먹이를 찾는 이 하이애나 같은것들
막..그...막 이글거리는 눈빛을 쏘면서 그 남정내들에게
우리 여기있따~ ~ 유후~ 여기봐라~ㅋㅋㅋㅋ
\
ㅋㅋㅋ뻔하게도 ㅋㅋㅋㅋㅋ이 방법이 먹혓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우가 나랑 눈이 마주치면서 눈웃음작살
그리곤 나에게 말하엿지
" 또 보네요"
아아아아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옷! 이남자 잘생긴게적극적이기까지 !
ㅎㅎㅎㅎㅎㅎㅎㅎ광대 황홀
여기서 끊어서 죄송해용 ^3^제가 처음써보는 글이라 글솜씨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저에게이런 설리설리 두준두준한 일이 생겻는데 이런건 판쟁이로써 가만히 잇을일이 아니군! 하고 ㅋㅋㅋㅋㅋㅋ집에와서 판써요 ㅎㅎㅎㅎㅎ
또 쓸께요~
댓글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ㅠㅠ 이비루한 소녀에게
추천도 꾸욱 한번 눌러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