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많이 좋아해 줬쓰면 조켓써요!!
...이어서 ^3^
"또보네요"
눈웃음 폭풍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꺅
"네 ㅎㅎ 아까 같이 들어왔잖아요~"
나란여자 이런말하는 그런여자
이때 친구들은 계속 옆에서 :야 잘생겼네::친구들도 개머싯써~:숙덕숙덕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ㅎ 이거 다 들엇쓸텐데
" 합석할래요? "- 이건 그 장우친구가 ㅎㅎ
"네!!! " = 이건 내친구가
나랑장우는 그와중에 계속 눈보고 아무말도 안한채로ㅋㅋㅋㅋㅋ아하하하하하하하핳 너무 둑흔댄다
그래서 쇼파가 잇는 큰자리로 ㅋㅋㅋㅋㅋㅋㅋㅋ합석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짓을 햇는지 아직 너무 두근대서 잘 모르겟슴
이런 말도안되는 스또리하지만 이런일이 나에게! 너무 조앙ㅋㅋㅋㅋㅋㅋㅋ
장우 친구 한명이 쫌 권지용같이 생겻는데
지용"저희도 장우한테 다 들엇써요 ㅋㅋㅋㅋ"
"오...ㅎㅎㅎㅎ어떤걸요?"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혼자 막웃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빠진다잉~
장우랑 나는 대각선방향처럼 앉아 잇는데 매우 가까웟슴
내가 앞자리에 가방을 놨는데
장우가 보더니
"이렇게 무거운 가방 들고다니니까 키가 안크죠 "
"저 키 안작아요 !!"
"나보다 작잖아요~ "
"당연한거 아니에요?ㅋㅋㅋㅋ"
이때막 장난치는 그런분위기 ㅎㅎㅎㅎㅎ
서로 그냥 개드립 치다가 막 친구들은 짝짝쿵이 막 잘맞아서 서로 떠들고 잇고 ㅋㅋㅋㅋ
이때 나이도 서로 물어보구 ㅋㅋㅋ
통성명 하는데 장우가 오빠인거에요 ㅎㅎ아 오빠 조아조아><
"내가 오빠니까 말 놓을께"
"아...네~"
"막 싫다는 말툰데? ㅋㅋㅋㅋㅋ너도 말 놔 "
"응!!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말 기다린거 같네 ?"
"응! 빨리좀 말하지~ㅎㅎㅎㅎㅎ"
우리는 웃음이 끈이질 않앗슴난 학원 수업이 잇는걸 잊은...........게 아니고 알면서도 머릿속에선 가야한다고 외치는데 그게 마음속에선 안되죠잉~
근데...아...이럴땐 친구가 잇썻써....
내 친구 : "야 우리 쫌 잇씀 수업이야 ~!"
나 "아....응....알고 잇썻는데... 왜 말햇써...~ ㅠ^ㅠ"
장우랑 친구들이 웃음 ㅋㅋㅋㅋ
"왜 우리랑 더 잇고 싶구나?ㅋㅋㅋ"
"아니에요~ㅡㅜㅡ 얘들아 가자~~!"괜히 ㅋㅋㅋㅋ그래요 저 은근 이런여자에요아직 친구분들하고는 말을 못놧씀ㅋㅋㅋ
오글거려서 손이 말리지만 제이름 그냥 뿌야라고 하겟슴ㅋㅋㅋ
장우 "뿌야 뭐 잊은거 없어?"
"웅 없는데...? 다챙겻써 ! 학원시간이 잇써서ㅠ 갈껭......"
근데 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끝나면 아쉬운마음 나도 잇썻슴 아주 추우웅 분히
장우가 자기 핸드폰 톡톡 뚜댕기면서 "번호^ ㅡ ^"
아항~ 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물어보네?
그래도 난 차도녀....그래서 이런 카ㅋ오톡같은 튕김
따위 없엇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랏써ㅋㅋㅋㅋ 문자해~ ~ 우리 갈께요!"
이때 쫌 쿨하게 ㅃㅃ 햇슴 ㅠ ^ㅠ
나가서 친구들은 막 조~옿다고 히히덕 대고 ㅋㅋㅋ
간만에 눈호강 햇다늬들 친구들 하고 잘되면 나중에 나에게 맛난거 한턱 ♥
이거슨 김칫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수업 내내 장우가 카톡이나 문자가 오길 기다렷지만 오지않앗슴
수업은 하나도 집중이 안되고 only 나의 폰님이 울리기를~
띠로딩! 순간 나는 액정에 전화번호가 뜨는걸 싄나게 보고 초스피드 밀어서 잠금해제
아 슈밤....아오 이놈의 강원랜드 저주를 내가 아주ㅡㅡ
하..이거 보고 애들이막 비웃고 잇는데
이때!!! 한번더 띠로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평범하지만 스펙타클한 문자가 도착햇슴
나에게만 스페셜ㅋㅋㅋ그래서 나는 바로 버노저장하고 !
칼같은 답장
오늘도 여기서마칠께요 ㅎㅎ짧죠? 짧게 자주쓰는 글쓴이 뿌야 랍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은 언제든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