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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내 평생 못만나볼 훈남이 다가온날 ♦♢

뿌야 |2012.01.06 12:45
조회 530 |추천 7


댓글 추천 힘낼께요! ㅎㅠㅎ

이번엔 서론없이 바로 꼬우!








메일 같이가려구





ㅋㅋㅋㅋㅋㅋ빰빠밤빰 빠바밤밤 빰바바밤 빰~ 빠밤

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한 남자는 너무 적극적이네 

오늘 봣는데 ㅋㅋㅋㅋㅋ너무 빠른데?





ㅋㅋㅋ사실 아까 우린 집이 근처라는 사실을 서로 알게 되엇슴 ㅋㅋㅋ







 메일우리 아까 지하철에서 본 사이 맞아?ㅋㅋㅋㅋ




ㅋㅋㅋㅋ또 만나기 두려운마음에 좋으면서 튕기기 ㅋㅋㅋ








메일ㅋㅋㅋ지하철에서 봣으니까 다시 지하철에서 헤어져야지

      나도 한 2시간 잇다가 집에 갈거같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수인가ㅋㅋㅋㅋㅋ

오 이남자 갑자기 이러케 막 엉? 음 다가오고 엉? 그러면 엉? 되~ 안되? 엉?

우리 오늘 봣써 엉? ㅋㅋㅋㅋㅋㅋ







메일ㅋㅋㅋㅋㅋㅋ이따 카톡할께ㅎㅡㅎ



애메~하게 ㅎ



이러고 저는 집중할수 없는 수업을 조금이나마 집중을 하게 되엇슴





수업이 끝나고 

나도 적극적이어 보고 싶으니까 ㅋㅋㅋㅋㅋ







메일 나 끝낫쏘! ㅎㅎ 


뿌야는 애교넘치는 <<<<<<퍽



이번에도 칼답





메일 학원이 어디쯤이야? 내가 갈께 








메일 xx병원 맞은편인데... 알앙?








메일그럼 ㅋㅋㅋ가깝네 바로갈께






하....거울을 깨져라고 쳐다보고 

옷이 닳도록 매만지는  분주한 손길 ㅋㅋㅋ





한 5분정도 잇따가 장우를 만낫슴





서로 광대승천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돋지만 뭔가 웃겨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기다렷어? 춥지..? "








"웅ㅋㅋ근데 괜찮아 지하철 금방 가잖아 ㅎㅎㅎ"








근데 장우가 나에게 목도릴를 뙇 !














이럴 줄 알앗지만 아니엇써,,,





우리둘다 패딩 ^^




"저녁먹었써? 먹고갈래?"- 장우










"왜 사줄라구? ㅋㅋㅋ괜차나 ㅋㅋㅋㅋㅋ"








"안사줄껀데ㅋㅋㅋㅋ나 배고파 밥먹으러 가자 "


        본색을 들어내는구나 훈남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뭐먹구 시픈데"








"너 먹고싶은거 "









"그럼 나만 따라와ㅋㅋㅋㅋ"



우리 학원 근처에 되게 마싯는 떡볶이전문점 이 잇는데



거기가 떡볶이 그라탕도 잇꼬 떡볶이에 밥볶아 먹는 것도 잇써서 짱짱 마싯써요짱






여기로 오는 동안 우리 잡담하면서 많이 친해졋써요! ㅋㅋㅋ







제가 들어가서 



물은쉘프여서 떠다놓코 수저 셋팅 ㅋㅋㅋㅋㅋ하니까 








장우가 


"오 ㅋㅋㅋ이런 가정적인 여자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뭐래 ㅋㅋㅋㅋㅋ"







"다른 남자들이랑 와서도 이래?"






조오아 이런 질문 조~오아

근데 막상 뭐라고 대답이 딱@ 안나와서 ㅋㅋㅋ 그냥 웃어 넘겻더니 






"아~ 주변에 남자가 많은가봐 "


갑자기 왜이래 ㅋㅋ삐진척이야 어디섴ㅋㅋ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밥이나 먹어 "







이러고 토라지더니 






그라탕 먹고 바로 표정이 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






맛잇다고 둘이 폭ㅋ풍ㅋ 섭ㅋ취 



다이어트? 풋 다이어트는 언제나 내일부터 ^^







열심히 먹고 수다 떨고 ㅋㅋㅋㅋㅋ진짜 같이 밥먹으면 

급 친해지는거 같아요똥침








"여기 이모~ 얼마에요?"



하....정말 저기요! 아니고 이모~ 이러케 불러서 완전 스릉흔드♡





"내가 계산할께"






장우 내말 무시함 ㅋㅋㅋ








이런건 자기가 내는 거라며 쿨하게 마넌짜리 지페를 슝슝








"잘먹엇써~ ㅎㅎㅎㅎ"







"잘먹엇써 오빠~ 이래야지 ㅋㅋㅋㅋ"






"네~오빠~,ㅎ"






"표정 왜케 기여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남자한테 기엽담말들으면 원래 이러케 설레나?ㅋㅋㅋㅋㅋ







"아 빨리 지하철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봐ㅋㅋㅋㅋ빨개 "








"추워서 그런거야 !!!"

이런  뻔한 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저절로 나오는 거엿슴








이때 장우가 내 볼에 양손을 뙇 !!










이때가 첫 스킨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담빠담부끄





볼을 막 부비부비 ㅋㅋㅋㅋㅋㅋ근데 되게 

막 진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내 볼을 부비부비하면서 ㅋㅋ











"아이구~~~기여워라 "






하....역시 오빠는 이런맛이다








뿌야와 장우 이야기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해여 ^^ 

근데 제발 댓글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ㅠ6ㅠ 



추천두 꾸욱!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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