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추천 힘낼께요! ㅎㅠㅎ
이번엔 서론없이 바로 꼬우!
같이가려구
ㅋㅋㅋㅋㅋㅋ빰빠밤빰 빠바밤밤 빰바바밤 빰~ 빠밤
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한 남자는 너무 적극적이네
오늘 봣는데 ㅋㅋㅋㅋㅋ너무 빠른데?
ㅋㅋㅋ사실 아까 우린 집이 근처라는 사실을 서로 알게 되엇슴 ㅋㅋㅋ
우리 아까 지하철에서 본 사이 맞아?ㅋㅋㅋㅋ
ㅋㅋㅋㅋ또 만나기 두려운마음에 좋으면서 튕기기 ㅋㅋㅋ
ㅋㅋㅋ지하철에서 봣으니까 다시 지하철에서 헤어져야지
나도 한 2시간 잇다가 집에 갈거같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수인가ㅋㅋㅋㅋㅋ
오 이남자 갑자기 이러케 막 엉? 음 다가오고 엉? 그러면 엉? 되~ 안되? 엉?
우리 오늘 봣써 엉?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따 카톡할께ㅎㅡㅎ
애메~하게 ㅎ
이러고 저는 집중할수 없는 수업을 조금이나마 집중을 하게 되엇슴
수업이 끝나고
나도 적극적이어 보고 싶으니까 ㅋㅋㅋㅋㅋ
나 끝낫쏘! ㅎㅎ
뿌야는 애교넘치는 <<<<<<퍽
이번에도 칼답
학원이 어디쯤이야? 내가 갈께
xx병원 맞은편인데... 알앙?
그럼 ㅋㅋㅋ가깝네 바로갈께
하....거울을 깨져라고 쳐다보고
옷이 닳도록 매만지는 분주한 손길 ㅋㅋㅋ
한 5분정도 잇따가 장우를 만낫슴
서로 광대승천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돋지만 뭔가 웃겨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기다렷어? 춥지..? "
"웅ㅋㅋ근데 괜찮아 지하철 금방 가잖아 ㅎㅎㅎ"
근데 장우가 나에게 목도릴를 뙇 !
이럴 줄 알앗지만 아니엇써,,,
우리둘다 패딩 ^^
"저녁먹었써? 먹고갈래?"- 장우
"왜 사줄라구? ㅋㅋㅋ괜차나 ㅋㅋㅋㅋㅋ"
"안사줄껀데ㅋㅋㅋㅋ나 배고파 밥먹으러 가자 "
본색을 들어내는구나 훈남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뭐먹구 시픈데"
"너 먹고싶은거 "
"그럼 나만 따라와ㅋㅋㅋㅋ"
우리 학원 근처에 되게 마싯는 떡볶이전문점 이 잇는데
거기가 떡볶이 그라탕도 잇꼬 떡볶이에 밥볶아 먹는 것도 잇써서 짱짱 마싯써요![]()
여기로 오는 동안 우리 잡담하면서 많이 친해졋써요! ㅋㅋㅋ
제가 들어가서
물은쉘프여서 떠다놓코 수저 셋팅 ㅋㅋㅋㅋㅋ하니까
장우가
"오 ㅋㅋㅋ이런 가정적인 여자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뭐래 ㅋㅋㅋㅋㅋ"
"다른 남자들이랑 와서도 이래?"
조오아 이런 질문 조~오아
근데 막상 뭐라고 대답이 딱@ 안나와서 ㅋㅋㅋ 그냥 웃어 넘겻더니
"아~ 주변에 남자가 많은가봐 "
갑자기 왜이래 ㅋㅋ삐진척이야 어디섴ㅋㅋ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밥이나 먹어 "
이러고 토라지더니
그라탕 먹고 바로 표정이 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
맛잇다고 둘이 폭ㅋ풍ㅋ 섭ㅋ취
다이어트? 풋 다이어트는 언제나 내일부터 ^^
열심히 먹고 수다 떨고 ㅋㅋㅋㅋㅋ진짜 같이 밥먹으면
급 친해지는거 같아요![]()
"여기 이모~ 얼마에요?"
하....정말 저기요! 아니고 이모~ 이러케 불러서 완전 스릉흔드♡
"내가 계산할께"
장우 내말 무시함 ㅋㅋㅋ
이런건 자기가 내는 거라며 쿨하게 마넌짜리 지페를 슝슝
"잘먹엇써~ ㅎㅎㅎㅎ"
"잘먹엇써 오빠~ 이래야지 ㅋㅋㅋㅋ"
"네~오빠~,ㅎ"
"표정 왜케 기여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남자한테 기엽담말들으면 원래 이러케 설레나?ㅋㅋㅋㅋㅋ
"아 빨리 지하철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봐ㅋㅋㅋㅋ빨개 "
"추워서 그런거야 !!!"
이런 뻔한 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저절로 나오는 거엿슴
이때 장우가 내 볼에 양손을 뙇 !!
이때가 첫 스킨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담빠담![]()
볼을 막 부비부비 ㅋㅋㅋㅋㅋㅋ근데 되게
막 진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내 볼을 부비부비하면서 ㅋㅋ
"아이구~~~기여워라 "
하....역시 오빠는 이런맛이다
뿌야와 장우 이야기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해여 ^^
근데 제발 댓글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ㅠ6ㅠ
추천두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