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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라이 커플(빡침주의)

수원 |2012.01.06 00:34
조회 1,661 |추천 9

안녕하세요

 

전 17살 그냥 남자임니다

 

아니 오늘  좀억울한일이생겨서

 

이렇게 판에 호소합니다,,,,,,

 

 

 

저는 집에서 티비를보는데

형친구에게 전화가 와써여

 저:여보세여

 

형친구: 야 너네형 술에 갔다 니가 좀데릴러 와바

 

나: 형 저 샤워하고 했는데 그냥택시태워 보내주세여

 

평소엔 그냥 택시태워 보내는데 그날따라 수ㅇ역으로 나오라고함

 

수원역 롯ㄷ리ㅇ 라는 햄버거 집앞에서 형과 형친구를 기다리고 이썼써여

 

근데  내옆에서 중고등학생???정도 되보이는커플이 싸우고 이써써여

 

첨엔 '아그냥 다투는구나' 하고이썼는데

 

옆에서 퍽소리가 들린거에여

'

저는 깜짝놀라서 옆을봤는데 남자가 여자를 때린거에여 

 

저는 평소에는 짜져있지만 형하고다투다보니 성격이 약간,,,,,,

 

그순간 이건아니다 싶어 남자가 또때릴려 그러길래 그남자를 말리다가 실수로 때렸써여

 

근데 그여자가 하는말

 

 

 

 

 

 

 

 

 

 

 

2

 

 

 

 

 

 

1

 

 

 

 

 

 

"울오빠 왜때려여 역겹게 생긴게"

 

저 생긴거 잘생긴건아니에여 근데 도와준 사람보고 역겹다니

 

저진짜 빙신된 기분이었고 사람들 하나둘씩 모이길래 그냥 빠져나왔씁니다

 

 저 몸무게가 예전에 80kg이넘어서 역겹다는소리 많이들었씁니다

 

근데 지금은 59kg 밖에 안나감니다

 

오늘 역겹단소리들으니깐 진짜 살기싫네여

 

이만마무리 지을게여,,,,,

 

그리고 제가 잘못한거있음 알려주세여,,,,,머리가복잡하네여 

 

지금까지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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