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네톤톡 항상 보기만하다가 첨으로 글써봅니다
대세에 맞게 저도 남친도 미모도 가망도 음슴으로 음슴체..또르르..![]()
그럼 시작함![]()
![]()
![]()
나는 서울 성수동에 거주중인...이제 곧 고일임.
방학이라 집에만 있음![]()
![]()
부럽긔?
오늘 꼿꼼화 초등학생때 알던 친구가 외국나가서 공부하다가
한국에 들어왔다길래... 다른친구랑 만나기로함
굿
만나러가서 맛있는 탐탐촤컬릿 받아옴..다섯개 먹음...오백칼로리..또르르...
만나러 다녀와서 집에 왔더니...
난방틀고가씀
으잌
아주 뜨거~워
엄마한테 고지서 날라오면 궁디 푸왕푸왕 맞게생겼어 아주 뜨~거워~
...그래서 난방끄고 창문을 열려고 침대위 창문으로 올라감...
왠지 침대로 올라가는 내 발이 부를부를부르르르 떨리...진 않았지만![]()
아무튼 올라감![]()
....
그리고 감동의 우담바라를 보게됨![]()
![]()
![]()
![]()
![]()
dh dh
이것이_내_꽃이다.jpg
dh dh
우...우왕...우담바라당...말로만.. 아니 인터넷으로만 듣던 우담바라당...
하고 카톡으로 알림![]()
![]()
![]()
[카톡배경은ㅋㅋㅋ 내가 신하균빠순이라서...승리의 신☆하★균☆]
뜬금없어서 죄송![]()
암튼 이러하여서 네톡에 올리기로 함..
참고로 우담바라는...
이거임... 네톡의 친절한 여러분들의 판단을 듣고싶음..ㅜㅜ
참고로 저는 잠자리라등가 벌레..아니구나 곤충...을 미친듯이 싫어함...![]()
우리집에서 부처가 태어날란지....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