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tar line 시티투어 - LA

애들레이드 |2012.01.06 14:43
조회 119 |추천 0

Star line 시티투어 - LA

 

나의 베프가 출근하기전에 이른아침에 두번 내려준곳.. 미처 첫번째 스타라인 출발 한시간전 도착..

그 복잡한 이곳도 이시간에는 조용하다..ㅋㅋ 헐리웃거리를 정복한 이유..

스타라인 버스및 패키지투어의 가장 중심이다.. 자가용으로 이곳까지 오지못하는 사람이라도 근처의 지하철역과

버스가 이곳까지는 많았다..

 

 

 

 

 

출발전 시간이 많은? 관계로 버스타기전 내가 좋아하는 별 찾으러 많이 다녔다.. 전설의 킴베신져..

요즘은 영화안찍나?? 내가 먹은 나이만큼 그녀도 올드해졌겠징..++

 

 

 

 

omg..부은 얼굴봐라..ㅋㅋ 그래도 다른분한테 부탁해서 한장~ 이층은 이렇게 생겼다.. 7월이었지만 겉옷필수이다..

특히 밤되면 캘리포니아 여름이라도 싸늘하다..담요까지 들고다니던데.. 비오거나 추운사람은 일층을 이용..

 

 

 

 

헐리웃 거리를 출발하여 근처에 있던 여러 음악, 코미디등의 뮤즘들을 안내해주고 방송국이나 레코드회사 뭐 이런

곳들도 지나가게된다.. 아는게 힘인데..++

 

 

오픈된 2층버스이다보니 이런 사진들이 많아졌네.. 영국에서는 이층버스위가 유리여서 별로 실감이 안났었고

홍콩에서는 스릴있었지만(건물과 부딪힐것같아) 짧아서 아쉬웠었는데 이틀동안 오픈카 죽도록 탔다..ㅋㅋ

 

 

 

 

헐리웃 지나 근처의 베버리 힐즈랑 로데오거리 지나는중..

 

 

 

 

영화에도 많이 등장했다던 아주 전통있고 유명한 호텔이라던데..

 

 

 

 

로데오 거리도 지금은 한산하다..아직 오픈전..

 

 

 

 

수없이 많이 스크린을통해보았던.. 내가 사랑하는 야자수들 작렬하신다..^^

 

 

 

 

 

 

첫번째 내가 하차한곳은 자동차 박물관과 핸콕파크, 라끄마가 있는곳.. 내려서 타임 테이블을 미리 잘 확인하고.

서너시간을 구경한후에 내렸던곳에서 다시 탔었다..

 

 

 

 

 

두번째 내린곳이 파머스 마켓과 그로브 몰..(볼거리가 많았다..추후에 자세히..)

 

 

 

그리고 다시 버스를타고 헐리웃쪽으로 가는길에 지나간 파라마운트사.. 오~~ 그리고 유명 연예인들의 무덤이

많이있다는 곳도 지났는데 난 잘몰라서 패쓰.. 이제 차이니즈 극장으로가서 버스 갈아타고 친구와 만나기로한

산타모니카로..

 

 

 

저 멀리..헐리웃 싸인이보인다..

 

 

 

 

 

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으니 이제 다른코스를 이용하여 베프와 만나기로한 산타모니카로~~

 

 

 

 

산타모니카쪽으로 오는동안에는 이때는 스타라인이지만 이층오픈버스가 아니었다.. 정차해서 구경하지않았고..

특별한것들이 있었던것같진않다.. 거리가 꽤있어서 창밖을보며 아무생각없이..그래도 행복한시간..

익스프레스처럼 엄청 달려서 해지기전에 무사히도착~

 

스타라인타고 관광첫째날 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