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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장동건, 신년맞이 <마이웨이> 상영회 개최~

요렇게 |2012.01.06 14:56
조회 140 |추천 0

고소영♡장동건, 신년맞이 <마이웨이> 상영회 개최~

 

 

고소영 부부와 주변 지인분들이 같이 <마이웨이>를 관람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답게... 어마어마한 스타들이 총출동!
<마이웨이>를 응원하는 그들의 영화 관람 소감 영상 공개!

 

 

이병헌은
“이제 할리우드 어떤 영화와도 기술, 그림,

스케일과 비교대상이 될 것 같지 않다.
진정한 한류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고수
“<고지전>을 찍었기 때문에 (배우들의 고생이) 남일 같지 않다.

다들 고생하셨을 것 같다.
우리나라 영화라는 것에 상당한 자부심을 느낀다.
 <마이웨이>가 한국영화 역사에 방점을 찍는 작품이 될것!"

 

 

 

장진 감독은
“한국영화에서 저런 비주얼과 스펙터클을 만들어냈다는 게

 (같은 감독 입장으로써) 고마웠다.
영화인들이 그려낼 수 있는 가장 진하고 이상적인 화해”

 

 

 

주진모

과연 한국영화일까 생각이 들 정도로

할리우드 영화에 버금가는 대단한 영화가 나왔다.
두 남자의 대립되는 캐릭터가 영화와 잘 어우러진,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대작이다.

 

 


 김성수는

“스탭들과 배우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영화다”

 

 

 

김민종

 “베를린영화제 초청을 축하 드린다”
 “개봉한 다음날 봤는데 감동적이었다. 우리나라 영화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울랄라세션

“인터넷에 누군가 울랄라 세션과 김준식이 비슷한 캐릭터라며

비교해놓은 글을 봤다.
"극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놓지 않는 게 감명 깊었다"
여러분도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연정훈
 “감명 깊게 봤다. 온 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을 듯 하다.”

 

 

 

감독과 영화배우들이 극찬한 마이웨이

베를린 영화제에도 초청,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

 

역시, 마이웨이 대박!

 

 

한류 배우들의 강추 영상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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