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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스쿨에서도 동성애 옹호교육을 하라는 학생인권조례안의 비밀(동영상)

박미자 |2012.01.06 15:43
조회 9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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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스쿨에서도 동성애 옹호교육을 하라는 학생인권조례안의 비밀(동영상)

 

 

동영상 보기(클릭)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MqoPdbcNIm0

 

 

동영상 내용

 

1. 초, 중고생이 성관계를 갖고 임신하는 행위에 대해 교사의 제지가 금지됨

 

- 학교내 성문란 대두, 미국의 공립학교에 학부모들이 학생들을 보내지 않고 사립학교로 보내려는 이유는 이러한 방임현상 때문. 학생인권조례는 사립학교에도 자율운영권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한국은 학생들을 위한 청정지역이 없음

 

 

2. 공교육에서 초,중고생에게 동성애 옹호교육을 시키게 함.

 

- 미국서 학교에서 항문성교 교육을 하였으나 한국인 학부모들이 항의해도 소용없게 됨

 

- 성정체성이 정리되는 시기의 학생들을 동성애자로 성장하게 만들 가능성이 증대됨

 

-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러한 행위를 옳다 하는 자들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경고함

 

 

3. 성인 동성애자 단체들이 학생인권조례에 ‘동성애 옹호교육’을 넣도록 민주당을 압박하는 이유는 다시 동성애 옹호법을 추진하기 위해 학생인권조례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임.

 

- 우리나라에서도 과거 동성애 옹호법이 발의되었으며 여기에는 교회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면 2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도록 하였으나 폐기됨

 

- 이것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목사들이 성경의 진리를 말하지 못하게 교회를 핍박하는 수단이 될 것. 목사들이 체포되는 사례가 유럽과 미국에서는 빈번함.

 

 

4. 조계종의 기독교 학교 무력화를 위한 적극적인 개입

 

- 2010년 5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곽노현은 참여불교 종교자유정책연구원과 미션스쿨 규제를 위한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서약

 

-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가 5개월동안 2만장 서명에 불과하자 조계종이 전면에 등장

 

- 연등행사기간을 집중행동의 날로 지정하고 자승총무원장도 서명에 동참. 조계사, 봉은사, 길상사, 구룡사들 서울의 주요사찰들이 서명에 인원 동원.

 

- 82,000장의 유효서명 확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조계종이 14,000장의 무효서명지를 제출하여 발의의 형식요건을 갖추게 되었음.

 

- 종교인의 양심으로 무효서명지를 제출하지 않았더라면 서명지는 71,000장에 불과하여 학생인권조례안은 발의조차 되지 못했음.

 

- 타종교를 법으로 억압하려는 조계종의 여러 시도중의 하나로 방관시 한국은 기독교 탄압국이 되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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