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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우리집 막둥이 아라~

꼼지락~♡ |2012.01.06 17:04
조회 14,648 |추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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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네이트 들어와서 어여쁜 강아지들 보면서 나도 우리 아라를 자랑해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글 씁니다^^

 저희 아라는요~ 2009년 10월 20일 아침 7시 40분에 막내로 태어났구요~

위에 사진은 태어난지 한 3일 쯤 되었을때? 사진 입니다~

지금은 두 언니들 중 한마리는 태어난지 한달만에 압사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한마리는 분양을 했어요... 그리고 짜잔!! 우리 아라만 남았습니다^^

 

 아라는 태어날때부터 좀 작은 편이었는데요... 티컵강아지 이런 종류는 아니고, 그냥 좀 작았어요;;;

언니들한테 치여서 젖도 못 빨고, 한번 먹으려 하면 기력이 딸려서 인지 먹다지쳐 잠들고 하던걸 억지로 먹여서 키운 ㅠㅠ

지금은 3살째 접어드는데... 1.6Kg 정도? 다들 애긴줄 알아요... 제 눈엔 평생 애기겠지만^^

" 안녕하세요~ 저는 아라에요~ 저 이쁘죠? ㅋㅋㅋㅋ" 

처음 털을 깎고, 예쁘게 볼터치도 하고 아라의 특기인 고개 까딱까딱 중입니다~ 이쁘죠?

작년 겨울, 어그부츠를 신은 느낌을 주려고 발에 갈색으로 염색시켰을때에요^^

저는 어그부츠 효과를 노렸는데... 다들 똥밟은거 같다고 ㅠㅠ

저 사진은 저랑신랑이랑 보드를 좋아해서 보드타러 갈때 항상 아라를 데리고 다녔는데, 시즌방 촌스러운 번떡번떡 거리는 이불 위에서 ㅋㅋ

 

 

저렇게 예쁜 모습으로 웨딩촬영도 함께 해주었구요~ 

 

이 사진은 뒤늦게 보게된 사진인데... 원본이 없어서 ㅠㅠ 다들 아라가 소품 인형인줄 알았다는;;; 우리 아라 정말 이쁘죠?

 

신혼여행 기간동안 친정에 잠시 맡기러 가는 길인데... 저 표정 어쩔;;;

그 후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해서 아라는 친정에 빼앗겼지만...

 

엄마가 너무나도 예쁘게 잘 길러주고 계세요^^ 최근 아라 모습~ 다소곳~ 아이 예쁘다~

 

 마지막으로 이 사진은 아라가 완전 열심히 뛰고 있을때 사진...  

 귀를 휘날리는 속도로 달리기 위해선~ 등을 꼽추처럼 꾸부리고~ 뒷발이 앞발 앞에~ 앞발은 뒷발뒤에~

달릴때는 정면 주시!! 엄청 빠른 꼽등이~ㅋㅋㅋ

 

2012년 시작한지 몇일 지났지만, 다들 아라처럼 열심히 달리는 2012년 되길 바래용~ 

잘 보셨나요? 추천한번 눌러주는 쎈쓰~~ 고맙습니다~ㅋㅋㅋ

 

추천수93
반대수0
베플ㅇㅇ|2012.01.06 20:53
너 쫌 생겼다? 나랑 사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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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1.07 00:35
날..강제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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