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유명 밴드 '데스캡 포 큐티'의 보컬 벤 기버드와 2년만에 이혼을 한 주이 디샤넬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따로 밴드를 하고 있을 정도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그녀와
유명 락스타와의 결혼은 나를 너무나 설레게 했는데... 결국 이혼을 했다니 마음이 아파..
남편의 잦은 록투어로 외로움을 느꼈다는 그녀,
이혼 한지 얼마 안되서 상심이 클텐데
여전히 헐리웃 상크미 답게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게 넘 예쁨
딱 봐도 소화하기 힘들어 보이는 올레드 패션이라니~
32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소녀같은 주이
가방까지 빨강임ㅋㅋㅋ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입은 건지 궁금ㅋㅋㅋㅋㅋ
상큼상큼
나도 주이처럼 상큼하게 웃고 싶음....ㅠㅠ
여전히 너무나도 발랄하고 상냥하고 상큼한 주이 디샤넬!
이혼의 아픔 얼른 털어버리고, 멋진 남친 새로 만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