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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2) 중고나라 사기년 이야기

ㅋㅋ |2012.01.06 19:58
조회 16,953 |추천 22

 

 

왜 이어지는 글 뭐는 되고 뭐는 안되는지 ㅠ

 

처음 쓴글 주소

http://pann.nate.com/talk/314111298

 

두번째

 http://pann.nate.com/talk/31414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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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얘는 참 집어넣어야 될 듯함

 

 

한번더 국민들에게 죄송함

 

난 못난 여자임 힝~

 

 

 

원래 밤에 무통장입금 안됨? 이년은 일부러 날 빡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았음

 

 

 

 

 

 

 

죠낸 신경쓰게함 진짜ㅠ

 

걍 오후 2시 이전에 안보내면 더이상 합의는 없다고 내 스스로 다짐함.

 

근데 이년 하는 꼬라지를 봐서 돈 안보낼것 같아서 기대도 안함

 

그냥 신경끄기로 마음먹음. 그냥 임마가 돈 안보낸다에 80%

 

 

 

 

 

 

 

ㅎㅎㅎ

 

 

 

 

이야기 끝임

 

월요일에 경찰서가서 진정서 취하 하겠다고 전화했음

 

48000원 보니까 마음이 누그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다시 읽어보니 얘가 돈 보낸다고 하면

 

내 말투가 고분고분 해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비굴녀임 나 ㅋ

 

하지만 마음이 홀가분함

 

저돈으로 중고말고 새거 사야겠음.

 

 

 

 

하여튼 아마 나한테 선플 달아줬던 댓글님들은 실망했을 듯함

 

죄송함

 

 

 

 

(아, 그리고 처음 댓글 8분 중 한명이 자기도 주위에 경찰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형부 경찰이라는거 뻥이었음. 혹시! 아주혹시! 그년이 이 글 볼까봐 형부경찰이라고 썼음ㅋ

그년한테도 걍 뻥친거임.)

추천수2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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