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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착하고 청렴한 줄 알았는데 아니였구나..

ㅇㅇ |2012.01.07 04:49
조회 306 |추천 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2126.html

 

한줄 요약 :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은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전 3번 현역 판정에서 당선 후 디스크로 공익 판정

 

 

 

개인적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좋아했지만 국보법폐지, 주한미군철수 발언, 딸 법대 전과에 이어 아들 공익판정 까지 점점 정이 떨어지네요..

오세훈 아들 같았으면 병원 신상 털렸을텐데..

한나라당 소속 자녀가 공익 면제 판정됐으면 완전히 털렸을텐데..

참.. 한나라당,민주당,민노당 등등  모든 국회의원들은 비리가 심각하네요

한나라당도 비리가 많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이 비리가 없는것도 아니고요

12월 대선 때 문재인,안철수 둘 중 한명을 뽑으려 했지만 모두 국보법폐지 주한미군철수 발언 때문에

망설여 지네요. 그냥 그 날 아무도 뽑지 않고 집에서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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