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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실제있었던 이야기

롤롤 |2012.01.07 11:22
조회 72,400 |추천 211

실화인지 거짓인지 솔직히 저도 몰랐어요.. 카페에 올려져있는 이야기 보고 신기에서 올린건데..ㅠㅜ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께 사과하고요, 톡커님들 속였다 뭐라 하지 말아줘요..ㅠㅜ

저 사실 올해13세라서..

잘못된 정보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ㅠ 

 

 

 

 

 

 

 

 

 

휴우...

 

추천수211
반대수18
베플닉네임|2012.01.07 19:07
이거 일본 드라마 [토리하다]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름] 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죠. 총 6가지 에피소드으로 제작되어 있는데 이 곰돌이가 나오는 편은 "천사 속에 있는 무시 무시한 잔혹" 입니다 네이버에서 퍼 온 내용이구요. 아이에 묻어있는 피색깔이 뭔가 이상해 연출된게 아닐까 아이엄마가 피가 묻은거를 보고 왜 놀라지 않았을까 하면서 찾아본게 단서가 되었군요. 실화는 아니에요. 그러므로 실화라고 속여서 안타까움과 함께 간쫄리게 만든 글쓴이 반대나머겅 ㅗ 나 추천하면 글쓴이 벌들에게 등쏘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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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민지|2012.01.07 22:29
ㅋ뭐야ㅋ안무서워ㅋ ------------------------- 홈피열꼐영 베플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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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모바일인사...|2012.01.07 19:28
엄마와 놀이동산에 놀러온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캠코더로 아이의 모습을 찍고잇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으며 인사하는 아이. 놀이공원에 도착한 아이와 엄마 엄마는 아이보고 곰돌이에게 가서 풍선을 받아오라고 말하고 아이는 알겠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아이는 조금 겁이 난 모양이다 엄마는 아이에게 괜찮으니 받아오라고 말한다. 용기내 풍선받기에 성공하고 엄마를 바라보며 웃는아이.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난폭한 아이 두명이 나타나서 곰돌이를 괴롭힌다. 아이는 겁을 먹은 모양인지 풍선을 손에 쥔채 곰이 맞는 모습을 바라보고 잇다. 이쯤되니 카메라를 들고잇는 엄마도 '괜찮을까?'라며 말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이가 들고 잇던 풍선이 사라지고 어느 한 관람객이 풍선을 찾아준다. 돌아오는 아이. 그런데 돌아온 곳에는 아까 두명의 아이는 물론이고 곰까지 사라져 잇다. 풍선을 가지고 좋아하는 아이. 잠시뒤, 곰의 모습이 다시 보이고 엄마는 아이에게 곰이 왓다고 말한다.아이는 기뻐한다. 아이는 고마운 마음으로 곰에게 뛰어간다. 그런 아이를 꼭 안아주는 곰 그런데............ 아이의 얼굴에 피가 묻어잇다. 하지만 아이는 그것을 모르고 곰과 신나게 논다. 그리고 갑자기... 엄마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캠코더를 떨어뜨린채 아이가 잇는곳으로 달려간다. 왜? 곰돌이가 아까 두명의 아이한테 맞고 잇는 모습을 볼 수 잇엇다 그리고 아이한테 잠깐 카메라를 돌리고 다시 카메라를 돌리니 그곳엔 아무도 없엇다 그리고 잠시후 나타난 곰돌이를 보고 아이가 뛰어가는데,아이의 얼굴이 피가 흥건하게 묻어잇엇다. 즉, 아까 사라진 잠깐 사이 곰돌이는 그 두 아이를 죽인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 엄마가 소스라 치게 놀라 카메라를 떨구고 아이에게 달려가는 모습은 곰돌이가 아이를 데리고 가고 잇엇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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