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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남다른 우리가족 (사진있음)

김수정 |2012.01.07 11:37
조회 236 |추천 1

톡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 22살된 글쓴이임

지금 거의 다쓴 판을 날리고 패닉상태임폐인

저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고고 하겠음

저는 너무 재밌는 우리 가족 얘기를 해볼까함

스압이 있을수 있음 악플은 상처임 악플 다실분들 살짝쿵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람

 

1.이건 바로 오늘일임

요즘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꿔준다는 전화가 자주옴

아침에 밥을 먹다가 얘기를 하였음

그러자 엄마가 그럼 6짤인데용? 라고 말하라며 흉내를 내심

그런데 둘째는 더웃김 엄마 바꺼주까요? 라고함

우리가족 밥먹다가 다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이건 셋째가 7살떄임

아빠 치과에서 집으로 전화가옴

아빠가 출근을 하고 안계실 때였음

그래서 치과에서 아빠 전화번호를 물어보심

그런데 셋째... 아빠번호 1번 꼭누르면되요

엄마 핸드폰에 지정되있는 아빠 단축번호 알려줌

 

3.이건 친척동생이 놀러왔을때 이야기임

둘째는 원래 바닥이나 상에 떨어진걸 입으로 잘 먹음

그날도 다름없이 상에 떨어진 반찬을 입으로 주워먹고 있는데

친척동생이 오빠 개같아 라고 함 우리 미친듯이 웃음

 

4.이것도 친척동생 이야기임

뮤직모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음

정용화와 아이유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였음

친척동생이 또 스르륵 오더니 언니 외톨이가 아이유언니 좋아하는거 같아 라고함

정용화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정용화 외톨이야 노래를 생각했나봄...

 

5.마지막으로 우리 막내 이야기임

요즘 막내가 개그모프로그램 유행어 따라하기에 푹 빠짐

하루는 막내가 우유를 달라고함 그런데 둘째가 귀찮다며 그냥 누워있었음

그러자 막내 확마 궁디를 주 차삐까 라고함 우리진짜 해탈함

 

이제 잔말말고 사진 투척 하겠음

 

먼저 세상에서 젤 멋지구 젤 이쁜 울 엄마아빠

좀 오래전 사진임 근데 울엄마아빠 패셔니스타셨음

 

이건 셋째와 마미

 

 

이건 기요미 셋째

 

이건 우리집 재롱둥이 막내

 

 

 

 

이상 톡을 끝내겠음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행복하시길 바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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