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대략 5개월전 창동에 있는 사벨을 갔는데 솔직히 겁나 엄청 이쁜건 아닌데 개성있게 생기신
제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 있었는데..ㅠㅠ 그때 모습이 추레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왔어요..
그리고 그담에 몇번 꾸미고 갓는데 없드라요 ㅠㅠ 그리고 그냥 포기 했는데..
어제 저녁에 갔는데 그 비슷한 분이 있었어요...!!!!!!!!!!!!!
금욜이니까 .. 금 토? 저녁 알바하시는분인가? 아니면 월~ 금?? ㅋㅋ
아무튼요.. 어제는 하필 추리닝에 모자여서.. 더욱더 말도 못걸었는데 ㅠㅠ......
혹시 아시는분 ㅋㅋㅋㅋ이나 알고 계신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 생김새는요..
음..
얼핏 봣을때 키는 60~65???
안경 안쓰고 머리 묶었던거 같은데... 앞머리는 내리구 .. 맞나..ㅋㅋㅋ
ㅠㅠㅠ 기다려요 사벨알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