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4444★자고일어났더니옆에있던훈남★★★★

호빵 |2012.01.08 01:44
조회 1,855 |추천 23

내이야기보고 재밌다고 댓글달아주는 언냐들 보면 진짜 눈물나오려해ㅇ흐니ㅏ흐니ㅠㅠㅠㅠ

사랑함위허니한휴니ㅠ히너라ㅣㄴ어리휴ㅠㅠㅠㅠ

훈남따위버리자 나 언냐들이랑 사귀겠듬.ㅇ너리너ㅣㅠㅠㅠ

 

 

그리고 내가 봐도 짧은거 같아서 쫌 늘려볼라궇ㅎㅎㅎ

 

 

 

 

 

 

 

 

 

 

 

-------------444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를 봐뜸 훈남이를ㅋㅋㅋㅋㅋㅋ당연히 꼽사리로 찐빵도 껴있었음...

난 너를 너무 안아주고픈데 ㅋㅋㅋㅋㅋ

정말 훈남을 보는 순간 심장이 벌렁벌렁...ㅋㅋㅋ

...이거슨...

 

 

 

 

 

 

 

 

 

 

 

 

 

 

 

 

 

사랑....?

 

 

 

 

 

 

 

 

 

 

 

 

 

 

 

 

 

 

 

 

 

 

은 개뿔 ㅋㅋㅋㅋㅋ훈남이랑 있었던 그때의 그일이 생각나서 였음 ㅋㅋ

쪽팔려서 심장이 벌렁벌렁ㅋㅋㅋㅋㅋ

그 노폐무리가 정말 노페색이 알록달록ㅋㅋㅋㅋㅋ

 

그리고 머리색도 쫌 알록달록했음..ㅋㅋ하지만 훈남은 검정색이여뜸...완전 검정색ㅋㅋ

ㅋㅋㅋ긍데 검정머리라고 단정하고 그런건아니고 ㅋㅋㅋ

앞머리 왁스갔다가 위로 올려뜸...우리 훈남이는 이마가 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은 내리고다님

내가 왁스쳐발하는 남자시러함ㅋㅋㅋㅋㅋ여자들 거의 시러하지 않음..?? 쫌..별로임..닭도아니고 ㅋㅋ

 

 

 

 

 

 

 

 

난 훈남이를 보고 걍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음..ㅋㅋ

근데 나쵸가 ㅋㅋㅋㅋㅋ

 

 

 

 

 

 

 

 

 

"검정머리 잘생겨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훈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금 저말한아이는 나쵸임ㅋㅋ

 

 

 

 

 

 

"나쵸야"

 

"왜 "

 

"니가 말한 검정머리가 저번에 찐빵이 집에대려온 훈남...."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웃는게 진짜 개높음..ㅋㅋㅋㅋㅋㅋ

얘 웃으니까 모르는 새칭구들이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2ㅎ2ㅋ

 

 

 

 

 

여기서 말할게 나쵸야 너 웃지마 쪽팔림......

 

 

 

 

 

 

 

 

 

 

 

아잉

 

 

 

 

 

 

 

 

 

 

 

ㅋㅋㅋㅋ아 찐빵을 닮아가는 내모습ㅐㅓㅏㅓㅣ처ㅣㅓㄴ하ㅣ넝히ㅏ ㅠㅠ

 

 

 

 

 

 

 

 

 

"가서 인사해 ㅋㅋㅋㅋ"

 

"싫어 안돼 못해"

 

"왜 못해 ㅋㅋㅋ"

 

"쪽팔려 모르는사이야"

 

"오빠한테 하라고 ㅋㅋㅋ"

 

"아...버려..ㅋㅋㅋ"

 

"저 오빠랑 친해져서 나 소개시켜줘 ㅋㅋ"

 

 

 

 

 

 

우리 나쵸는 도도한냔이 남자를 너무 밝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쟤는 이학년이 일학년반에서 뭐함 ㅡㅡ"

 

"ㅋㅋㅋㅋㅋ그러게 왜 온거"

 

"워매 나 혼란스럽다 나좀가려줘봐 내얼굴볼까 두렵네"

 

 

 

 

 

그렇게 나쵸 뒤에 숨어있었음..

그러다 담임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들어오자

알록달록노폐패거리는 다같은 반이 아니였나봄ㅋㅋㅋ

2명남고 나머지 다 가는거였음 ㅋㅋㅋㅋㅋ

당연히 찐빵이랑 훈남도 갔음........

왜냐믄 나는 일학년이고 찐빵이랑 훈남은 이학년이니ㅋㅋㅋㅋ

난 전혀 아쉬운게 아님 ㅋㅋㅋ좋았음 ㅋㅋㅋ

 

 

 

단지 나는 노페들이 나갈때 우리의 고등학교 첫반의 앞문이 터질까봐 불안했음...ㅇㅇㅋㅋ

입학하자마자 기물파손으로 교무실에 끌려갈일있늬..ㅋㅋㅋ

 

 

 

 

 

뒤늦게 생각해보면 어이없었음 ㅋㅋㅋㅋ

오빠몬은 이학년이면서 일학년반에와서 동생도 안찾고 걍 간거임...ㅇㅇ ㅋㅋㅋ

그것도 지가 있던반에 있었는데 보지도 못했었던거임...ㅋㅋ

뒤늦게 들었는데 정말 몰랐다고함 기억도 안난다는거임..

이쁜애들 보러온거였는데 나는 몬생겨서 보지못했다는거래나 뭐래나...ㅋㅋㅋㅋㅋ

 

 

 

 

 

 

 

 

째뜬 오자마자 담임이 자리를 바꿔서

나님의 칭구들과는 자리가 떨어졌음 ㅠ

그런데 우리 담임은 정말 중딩도 아니고 짝끼리 앉혔음...

당연히 남여로 ㅋㅋㅋㅋ

그래서 나에게는 짝남이 생겼음....

 

 

 

나 사실 짝남이랑도 지금 남친몬만큼(?) 썸(?)을 탔음...

그래서 그걸 여기다 쓸까 말까 고민임...

댓글에다가 짝남이랑 이야기를 쓸까말까 좀 써줳ㅎㅎㅎㅎㅋㅋ

쓰지말라면 걍 필요한거 몇개만 쓸껨...ㅋㅋ

쓰라해도 그렇게 많이 쓸꺼 아니라는...

 

 

 

우선 대충쓰겠음 ㅋㅋㅋ

 

 

 

 

 

나는 고등학교들와서 첨으로 된 짝남과 금방 인사하고 말을 주고받음...ㅋㅋ

짝남은 아까 노페패거리중 한명이였음 ㅋㅋ

 

 

 

 

 

"왜 니친구들은 다 노페를 입고다님ㅋㅋㅋ"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다 따라함 ㅋㅋ"

 

"아까 들어올때 문터지는줄 알았음ㅋㅋㅋㅋ"

 

"나도 불안했음 ㅋㅋㅋ"

 

"그런데 아까 이학년도 있던데 왜온거임?"

 

"이학년인줄 어캐 알았음 ㅋㅋㅋㅋㅋ"

 

"아 ㅋㅋ 걍 ㅋㅋㅋㅋ딱보면 ㅋㅋ"

 

 

 

 

 

난 절때 찐빵이 오빠몬이라는게 쪽팔려서 안말한게 아니였음...

ㅋㅋㅋㅋ사실 쪽팔림ㅋㅋㅋㅋ오빠몬 나 니 쪽팔림 ㅋㅋㅋㅋㅋ

찐빵도 나 쪽팔려함 ㅋㅋㅋ

 

 

 

 

"아는선배들인데 입학식끝나고 오다가 만나서 이쁜신입생들 구경한다고 같이 올라온거 ㅋㅋ"

 

"아 ㅋㅋㅋ뭐임 ㅋㅋㅋㅋㅋ"

 

 

 

 

대충 저런 대화였음...ㅋㅋㅋㅋㅋㅋ...아마도; ;

사실 기억이 잘안남어니허니허ㅣㄴ휴ㅠㅠㅠ

걍 대충 맞춰넣은거얌 ㅎㅎㅎㅎㅎㅋㅋㅋㅋ

째뜬 말을 들어보니 노페패거리중 일학년이 대부분이고 이학년은 훈남이랑 찐빵밖에 없다함ㅋㅋㅋ

정말 찌질하게 찐빵이랑 훈남은 일학년 사이에 껴다님 ㅉㅉ,.....ㅋㅋㅋ

 

 

 

 

 

 

 

그러다 담임이 나갔음 ㅋㅋㅋ우리학교는 거지같은학교라서 입학식날 정상수업...

어쩜 입학식날 정상수업을 함ㅋㅋㅋ?톡거들도 했음??우리만 했던거임??/

그러면 억울해짐...너ㅣ허ㅣㅠㅠㅠ

 

 

 

 

 

째뜬 째뜬 담임이나가고 나랑 놀아주던 짝남은 지친구들한테 가고

나도 내칭구들한테 갔음....

그러다 폰에 문자가 왔음 ㅇㅇ..누굴까 ㅋㅋㅋㅋㅋㅋ

 

 

 

 

 

 

-----------------------------------------------------

 

 

 

 

 

나 정말 나름 2010년 다이어리보면서 열시미 쓴거...

그래도 짧다면...미안함ㅠㅠㅠㅠ

사실 지금 너무 졸려서....천천히 길게 쓰겠음ㅎㅎㅎㅎㅋㅋㅋ

 

 

밤이여서 보는 사람 없을듯ㅋㅋㅋㅋㅋ

...

....알아 원래도 보는사람 없능거...ㅋㅋㅋㅋㅈㅅ 

 

 

 

나 너무 졸려ㅕㅕㅕ자다 인나면 톡거님들의 댓글이 달려있을꺼라 믿을꺼임 ㅋㅋㅋㅋ

 

 

 

 

에브리바디추쳖ㅎㅎ♥

추천수23
반대수1

지금은 연애중베스트

  1. 우린 서로 잘 맞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