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개월된 슈퍼똥땡이 아들램.

앨리스 |2012.01.08 02:15
조회 3,748 |추천 11

7개월시작하며 사진올렸는데  벌써 오늘이 8개월이네요

시간 참 빨리 흐른다는....

똥땡이아들램의 7개월사진 방출합니다.

 

 

 

 

자라고 눕혀놨더니 안자고 빤히 쳐다봄 ㅎ

 

 

 

 

 

 

 

 

침대밑에 앉혀놨더니 올려달라고 발버둥치다가 

살포시 내팔을 잡고는 꽃미소작렬함 ㅎㅎ

 

 

 

 

 

 

 

 

선물받은 에디인형과 무슨 대화중임..,.ㅎㅎ

 

 

 

 

 

 

 

 

 

갓난쟁이때 마트가면 언제쯤 자동차카트타려나...했는데

7개월되니 카트라이더가됨 ㅎㅎㅎ

요즘은 한손으로 핸들잡고 한팔은 문에 손올리고 운전함 ㅋㅋ

까도남임.

 

 

 

 

 

 

 

 

과자하나 먹으면서 온갖표정을 짓고있음 ㅋㅋ

 

 

 

 

 

 

 

 

 

처음으로 키즈카페에간 아들램.

집중해서 놀고있음.

자주데리고 가야겠음.

 

 

 

 

 

찜질방에서 찜질도하는 아들램.

찜질방하면 양머리정도는 해주는 센쑤~

 

 

 

 

 

찜질방하면 계란과 식혜지 ㅎㅎㅎ

 

 

찜질좀 했다고 땀도닦는(?) 아들램 ㅎㅎ

 

 

 

 

 

 

7개월이되니 간식쯤은 혼자서도 잘먹는 아들램.

양손가득 과자들고 섭취중.

 

 

 

 

 

 

어제 할아버지가 사온 얼굴만한 한라봉섭취중.

 

 

 

 

 

 

 

 

이사진은 불과 몇분전...

어둠속에서 꼼지락거리고 있음

알고보니 마우스패드 뜯고있었음....-_-

 

 

7개월이되니 예쁜짓도 많이하고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ㅎㅎ

산모님들 순산하시고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9개월에 또 올께용

추천수1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