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에 한번씩 사진투척하는
오늘 7개월들어선 똥땡이맘입니다.
6개월 한달동안 찍었던 아들램 사진 투척하고 가용~^^
6개월들어서면서 배밀이하고 물건 잡으러 기어댕기려는 아들램.
특히나 리모컨이나 디카집을 보면 너무~~~좋아합니다.
기는 연습하라고 리모콘이랑 디카집 멀찌감치 놓았더니 배밀이해서
잡으려고 하면 또 뒤로 가져다놓고 반복했더니
지쳐 쓰러졌어요...ㅠ.ㅠ 땀범벅....아들 미안...
요즘 컵에 쥬스마시기 연습도 하고 있어요.
잘도 쪽쪽마십니다.
유기농 베이비막대사탕인데.어쩌나 보려고 한번 줘봤는데..
꼭 많이 빨아본솜씨로...쪽쪽 입에 넣었다 뺐다하며....ㅎㅎ
그릇에 있는 과자 집어먹기 연습도 합니다...ㅎㅎ
사탕도 먹고 과자도 먹은 아들램은 양치질도 합니다.ㅎㅎ
외출하는건 어떻게 아는지 외출복만 입히고 준비하면
너무 좋아라 합니다.
엄마 닮아 B형인 아들램은..
웃었다 짜증냈다 이쁜짓했다...다중이니.......-_-
200일을 맞아 케익을 샀는데 준비하는 동안 벌써.....칼들고 설침....
아들 케익 커팅할려고???
아들가진 엄마의 로망......
양갈래로 한번 묶어봤어용...ㅎㅎㅎㅎ
조폭(?)아들램....무서워잉~~
눈옆을 다쳤는데 다행히도 흉터는 없어서 천만다행입니당.
자다 일어나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ㅎㅎ
요렇게 새초롬한 표정도 지을 줄 알아요 ㅎㅎ
반전사진....ㅎㅎ
혼자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지쳐서 쓰러짐...
마지막으로 미용실 두번갔었는데 쉬워보여서 제가 집에서 가위질을
했는데 아기 도토리가 되었음...ㅠ.ㅠ
담부턴 미용실 데려가겠다고 다집함.ㅎㅎ
슈퍼 똥땡이맘입니다
7개월에 들어선 울아들램 요즘은 목욕탕도 같이가고 조금더 많은걸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들램때문에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산모님들은 건강한 아기출산 하세용~
8개월에 또 찾아올께용.
아들램 안고 있는데 똥스멜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