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r. kim

지니 |2012.01.08 06:13
조회 75 |추천 2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제 남편입니다..

이제 곧태어날 저희 아이의 아빠이기도 하져

 

친구로 만났고

애인으로 지냈고

남편이 되었고

이제 나의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고비를 건널때마나

흔들리는 나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

도망가고 숨는 나를 따라

끝까지 함께 해준 이사람...

 

이제는 조금 알거 같습니다

그 힘든 시간에 이사람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서로를 알게 해준 그시간들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하는것 이겠지요

 

 

살다보면 또 위기와 어려움에 순간이 올수도 있겠지만

겪어본 만큼

더 빨리 더 잘 해결해내가겠지요

 

이것이.. 부부... 그리고 사랑이란 단어를 쓰는 사이인가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