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마 말할 수가 없어 ㅠㅠ

옷자락이라도 |2012.01.08 17:27
조회 114 |추천 0

사랑한다고 말하면 멀어질 것이고

친구로 굳혀버리면 내가 힘들것이기에

 

그저 이렇게 어색한 위치에서 너만 바라본다..

 

남친이 있는 너지만

난 널 잊지않을.. 못하겠어..

 

토이의 좋은사람 이라는 노래처럼

네게 좋은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면

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