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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무능력 한사람.....

개나리아저씨 |2012.01.08 19:03
조회 987 |추천 2

 

안녕하세요 ㅠ ㅠ

 

촏잉일진님들 까서 좀 유명해진 개나리아저씨입니다.

 

하아 .. 제가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그전에도 올렸엇는데요..

 

제가 여자친구한테 해주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친구와 27일을 사귀면서..

 

한번도 해준게 없습니다....

 

 

노래도 못불러서 ...

 

여자친구 앞에서 노래도 제대로 불러주지도 못했고.....

 

추운데 ... 손도 잡아 주지 못했고..

 

먹을거도 사주지 못했고......

 

저는참 ...

 

무능력 한사람입니다...

 

저는 잘해주고싶지만 ..

 

몸이 따라 주지 않아서 ....

 

해준게 하나도 없습니다 ...

 

이런 여자친구는 괜찮다며 ..

 

자기를 웃겨 주었다며 ...

 

괜찮다고 하지만 ... 저는 ....

 

가슴이 아픕니다 ....

 

그리고 첫 데이트 할때 .....

 

여자친구가 나를위해 볶음밥을 싸왔는데 ..

 

나는 다 먹지 않았습니다....

 

 

먹는데... ...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은 ...

 

가족을 제외하고 .... 저한테 잘해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생각해보면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 볶음밥이 .... 너무 ... 감동이였습니다...

 

나만을 위해 만든 볶음밥이기 때문에 ...

 

눈물이 날거 같았지만. .. 여자친구 앞에서 약한모습 보이기 싫어...

 

꾹꾹 참으며 먹었습니다.

 

역시 ..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볶음밥이 맛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먹는데 ...

 

여자친구가 맛이 없냐면서 ..

 

볶음밥을 뺏어 갔습니다..

 

저는 왜 뻇어가냐고 .. 하니까 ..

 

여자친구는 저에게 " 맛이 없는거 다알아 " 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맛있는데 ...  정말 맛있는데 ..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 뭐가 맛없어 맛있는데 " 라고 하니까 ..

 

여자친구는 그럼 왜 조금밖에 안먹냐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 약한 모습을  여자친구한테 보이기 싫어서 ..

 

" 니가 노래부르는데 내가 먹고 있으면 좀 그렇잔아 ~ " 라고 여자친구 에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 다행이 여자친구가 넘어가 줬습니다..

 

 

 

 

 

 

 

 

 

이게 여자친구가 저만을위해 싸온 볶음밥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ㅠ ㅠ

 

저만을 위해 열심히 만들어준 여자친구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ㅠ ㅠ

 

 

하아 .. 이렇게 볶음밥까지 해줫는데 ..

 

저는 여자친구한테 하나도 해준게 없으니 ...

 

참 무능력 합니다...

 

그래서 질문 합니다...

 

톡커님들아... ...

 

여자친구한테 뭐를 해줘야 할까요 ?

 

이렇게 물어보는것보단 ..

 

제가 알아서 해주는게 더 좋을꺼 같다고 말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 제가 연애초보라 ...

 

뭐를 해줘야할지 생각도 안나고 .. 깜깜합니다..

 

톡커님들이 알려주시면 제가 ... 그것을 응용해서 여자친구한테 새로운것을 해주겠습니다.

 

조금식 힌트를 주십시요 ...

 

톡커님들 ..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

 

여자친구한테 말하겠습니다..

 

 

여신아 ...

 

내가 비록 너한테 해준게 없지만 ...

 

내가 너를 위해 항상 노력할게 ..

 

니가 아파 한다면  

 

내가 대신 아파해 줄꺼고 ..

 

니가 슬퍼하면

 

내가 행복하게 해줄꺼고 ...

 

니가 어디 있든지

 

니가 부르면 내가 달려가줄게 ..

 

항상 지켜줄게..

 

여신아 !!!  

 

항상 고맙고 .. 

 

사랑해 !!!

 

 

2012년 1월 8일 일요일

오후 7 : 023분

개나리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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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  쓴글이 막 어지럽고 이해 못하실수 있어요 .

 

지금 제심정을 정리도 하지않고 .

 

바로 쓴거 이기때문에 ..

 

댓글로 욕하지는 말아 주세요 ..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상처받습니다...

 

지끔까지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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