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임!!1
음슴체를 쓰겟음 ㅎㅎ한번써보고 싶엇음...
오늘 에뛰드에서 30퍼세일 마지막날이라서 부랴부랴 친구랑 준비하고 버스를 타고 슝슝달려갓음 그디어 사고싶은걸 사나 이생각 하면서 너무 기뻣음!!!
근데 우린 먼저 옷을 마껴야되서 큰쇼핑백에 챙겨 옷을 마끼고 쇼핑백은 그대로 들고있는 상태엿음 그상태로 에뛰드에 갓음
그리고 바로 들어가서 사고싶엇던 아이라인을 골랏음!!!
근디 친구가 아이섀도를 사고싶다는 거임 그래서 잠시 아이섀도를 봤음
근데!!!!!!!!다팔린거임 그래서 안골랏음 그떄부터 에뛰드 알바생들 중 한명이 눈빛이 심상치 안은거임 ,,...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계산할라고 줄을 섰음
근데 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훔친거 아니야?" 이런소리가 들리는거임 소곤소곤하는건데 다들렷음 그리고 그때 손님다 가고 우리바께 없엇음..ㅠ우리한테 한줄 모르고 가만히 있었음 근데 한명씩 돌아가면서 계산대에있는 우리를 앞에서 야리는거임 ㅡㅡ계속 위아래로 훝는거임ㅡㅡ 우리가 보면 안보는척하고
그러다 뒤에서 "언니 표정좀 풀어요~~"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내가 훔쳣으면 뭐라고 안하지 안훔쳤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의심부터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리 처음에 의심했던 알바생이 다른 알바생들한테 말했나봄 그리곤 계산하고 있는 점장??이였나 무튼 그사람한테 가서 우리 처다보면서 "재들물건.."이러는거임 ㅡㅡ
백퍼 우리를 의심한다는 생각이들었음 근데 우린 어떻게 할 수 없는상태였음
학생에다가 알바생들 수는 한7명??정도 되보였고 그 7명들이 우리주위에 둘러있어서 우리는 야림만 바닷었음 완전 뚫리는 줄 알았음 화나서 표정 진짜 관리가 않됫음 아니 무슨 손님한테 이렇게 대하냐 진짜 이생각하고 에뛰드한테 실망했음 아무리 자기들보다 어려도 손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으로 이런일 당했음 진짜 너무했음 그래서 친구랑 나두 화나서 문쌔게 치고나왔음...소심..ㅋㅋ...완전 도둑년 된 기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거 어떻게 끝내야되지?.....
-아!!!마지막으로 인천 구x동 로데오거리 에뛰드알바생들에게-
내가 에뛰드 오랜만에 세일해서 갓더니 우리한테 확인해본다는 말도없이 증거도없이!!!!!!!!!!!!!그렇게 사람 의심하는거아니다 ㅋㅋㅋ
확인하고하든가 ㅋㅋㅋㅋㅋ내가진짜로 훔쳤으면 야림받을만 하겠지만
조카 손도 안되고 알바생들 여러명이 확인하고있고 어떤 알바생이 우리자세히
보고있었으면서 왜 우리를 의심했는지 모르겠고 도둑년들이 얼마나 만킬래 그케쉽게 의심하는지는 모르겟는데 그렇게 의심할꺼면 사람 한명!!!한명!!!제대로 보고 그렇게 의심좀 해줬으면 좋겟다ㅋㅋㅋㅋㅋㅋ니네 도둑잡으라고 알바구한거지 의심해라고 구한거아니디 ㅋㅋ이번에 니들때매 에뛰드 실망 대박마니했음 ㅎㅎ여기 올라오는 글 몇개 밧는데 진짜 그런지 몰랏음 정말 신세계였음 ㅎㅎ에뛰드 ㅂㅂ다신안감
처음써봐서 내용이 뒤죽박죽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