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제남친도 꾸나가 되요..
근데 못믿겠어요.. 솔직히 폰에 저장된 여자도 많고..
연락도 평소에 항상 다른여자랑 한다고 저랑 끊을때도 있어요..
어제를 마지막으로 봤는데..반지도 맞추고 했어요..
어제 제가 폰에 있는 여자중에 호감가는 여자가 있냐 했더니 있데요..
그래서 다녀와서 그럼 그여자 찾아라 했더니 웃기만 하더라구요..무슨의민지도 모르겠고..
지금 논현동에서 대학 친구들이랑 논다는데 폰도 꺼져있고 켜져있을 때도 연락을 다른사람과는 하는데
저랑은 안하더라구요..문자 대략 5통 씹고 ..갑자기 기다리기 불안해지네요..
기다렸는데 버리면..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