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듣지도 못하는 심장기형 갓난이..
안면기형까지 있는 기리..
다운증후군이고 심장이 아픈 새벽이..
뇌갈림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새명이..
이 아이들은 모두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가 와도
선물 받을 곳도.. 입을 옷도 없습니다.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51
여러분도와주어요ㅠ^ㅠ
자고일어나서 씻고밥먹고학교갔다가 저녁까지 들어갔다나왔다 포기하니까 톡되있네요
씬난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는 사진꼭 찍어놔야겠음요ㅠㅠ
이런글읽으면서 대처잘해야지 했었는데 막상나한테닥치니까 당황스러웟음ㅠㅠ
제글 보신분들은 대처 잘하시길바래요~~
그아줌마 내릴때도 아무도잡을생각안하고 벙쪄있었음..
정신차리고나서야 잡을껄ㅠㅠ하던우리였음ㅋㅋ큐ㅠㅠㅠㅠ
근데 댓글에 못생기면 당할수있다는분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아니 못생기면 때려도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러워살겠나ㅠㅠㅋㅋㅋㅋㅋㅋㅋ
자작아님
...............애들아싸랑해
뿌잉뿌잉
남친이음슴으로 음슴체를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해보고싶었다..ㅠㅠ
너무 당황하고 황당해서 몇글자 적고감ㅡㅡㅡㅡㅡㅡㅠ
나는 방학중에 하는 방과후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3명이랑 집에가고 있었음
우리 학교는 특성화고이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애들이 지하철 통학을 함
오늘은 집에 곧장 가지않고 친구 동네에 돈까스를 먹으러 가기로했음
그래서 사당행 지하철에 탑승함..이때까진 그 미친아줌마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음..
나랑 친구랑 장난치고 있는데 친구가 내 패딩을 똭!!!때렸음
근데 내가 패딩을입고있어서 소리가 정말 퍽하고났음ㅋㅋㅋㅋ
(왜케노스에민감하세여..ㅋㅋㅋㅋ..?
걍빵빵해서소리가크게났단말임..일반계급은웃으라고한소린데)
그런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먼지날린다 이년들아 여기가 니네방이니? 니네 방가서 해 중얼중얼 어휴,,ㅉㅉ ~~~~~"
이런식으로 끝없이 같은내용을 중얼거렸음
우리는 서로를
이런표정으로 바라보았음
그아줌마는 그 와중에도 계속해서 우리를 향해 말하고있었음
우리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곧 친구가 일행이 있는 사람이라 하였음
나는 오잉??이라면서 그쪽을 쳐다봤음
근데 확실히 옆에 베이지색 모피를 입은 아줌마랑 대화하고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일행이 있는 사람이다 정상인인가보다 했음
자리가 없는 상태여서 우리는 일어나있었고
아줌마랑 그 일행으로 보이는 사람은 나란히 앉아있는 상태였음
그런데 그일행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내리는 역인지 일어섰는데
갑자기 그 미친아줌마가 그아줌마한테 막 욕을 하는게 아니겠음
자기가 싸움을 잘한다느니 돼지같은게 등치값못하고 자기한테 쫄았다느니
앉아서 얘기를 하고있는게 아니라 욕하고있는거였음
.................
우리는 당황해서 상황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 아줌마 맞은편에 앉게됨
그아줌마 옆자리가 비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앉으셨음
그런데 갑자기 노인석이 비었는데 왜 일반자석에 앉냐며 할아버지께 면박을 하기시작함..
우리들 또당황
......................
할아버지 결국 자리옮기심..ㅠㅠ
다음번엔 또 할머니가 그 자리에 앉으시려했는데 자기가방을 떡하니 올려놓고는
왜 노인네가 일반석에 앉냐며 흥 나도앞으로 노약자석앉아야겠다 지들도 앉으면서 중얼중얼거리는거임
근데 내가봤을때 노약자석은 꽉차있는 상태였음
노약자석이 비어있는 상태여도 일반석이 좀 널널했는데 앉으면 어때서..ㅠㅠ
널널하지 않더라도 할머니한테 그러면됨???????ㅠㅠㅠㅠㅠ 우리는 미친년이겠거니했음
무서워서 나서지는 못하고 실소만 지었음..ㅋㅋ
그러다가 그아줌마가 우리한테 시비를 걸기시작함ㅋㅋㅋㅋ
뭘 쳐다보냐고 자길보고 웃는다며 우리를 보고 무한중얼거림을 시작함
끝에 앉은 친구가 살짝 열받았는지 그아줌마를 쳐다보았음
그런데 그아줌마가 뭘보냐며 그친구의 부모욕을 하기시작함
친구는 쌩판 모르는 미친아줌마한테 부모욕을 듣는데에 굉장히 화가남
그래서 작게 "아씨.."이라고했음
(ㅅㅂ이라한줄알았는데 아니래서 수정)
그랬더니 갑자기 미친아줌마가 그친구앞으로 오더니 친구 머리를 때렸음![]()
우리들은 순간 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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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당황해서 그 장면을 보고만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친구 얼굴을 향해 발길질을함
근데 빗나갔음ㅋㅋㅋ 자기도 무안했는지 자기는 발차기를 잘한다며 그친구 얼굴을 향해 또
발길질을 시도함ㅡㅡ..........
우리들은 상황파악을했고 한친구가 그아줌마를 뭐하는짓이에요!!이러면서 말림
그랬더니 그친구 배랑 가슴쪽을 마구잡이로 발로참ㅠㅠ
그친구는 매직에 걸려있었음ㅠㅠ
놀래서 친구들이 다일어서서 그아줌마를 말림
말리는 친구가 그아줌마 손을잡고 있는데 그아줌마가 이년들이 자기를 때렸다며
cctv확인해서 뭐우리를 어떻게 한다하였음..
우리는 너무 어이가없고 이런상황이 처음이고
너무당황해서 그 아줌마 하나인데도 무서웠음ㅠㅠ
막 칼들고 쫓아올기세였음
우리는 지하철센터??에 전화를 했지만 다음역에서도 다다음역에서도 역무원하나오지않았음
미친아줌마도 신고한것은 알았는지 우리가 재수없다며 내렸고
결국 우리는 벙쪄서 그아줌마를 보냈음ㅠㅠ
미친아줌마가 가고나서야 지구대에서는 연락이오고 인상착의를 알려달라함
알려주었지만 잡지는 못했을것같음..
내친구들은 매우 소녀감성을 지닌 친구들임![]()
나는 와 별 미친년다봤네 하고 넘어갈수있지만
아줌마간뒤에 훌쩍훌쩍 우는 내친구들이 너무안쓰러웠음ㅠㅠ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세상에 참 이상한사람많은듯
다행히 여자였고 또 빨리 신고해서 큰피해는 없었지만
그래도 꽤나 충격적인경험이었음ㅋㅋㅋ
오늘 별여별욕 다들어본것같네요ㅠㅠ..1년치 욕 한번에 얻어먹은듯
4호선지하철 무서워서 타겠나요ㅠㅠ...앞으로는 빠른조취해주세요...ㅠㅠ
또 저희가 이러고 있는 사이에도 꿋꿋이 눈길한번안주셨던 분들..
쳐다보고만계셨던 어른들..미워요![]()
더 슬펐던건 오늘 먹으러 가기로한 돈까스집이 정기휴일이었음..ㅜㅜㅜㅜㅜ
배랑 가슴 마구잡이로까임ㅠㅠ 잡히면 증거나 될까싶어서 찍어뒀는데
무용지물이네요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 사람들한테 당하면 별다른 처벌도 못받는다는내용 본것같네요..
우울해요ㅠㅠ
또다른피해 더 큰 사고 일어나지 않게끔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