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이글은 짧을테니 음슴체
내가 전남광주에 갔다가 어제 올라왔음
근데 중부고속도로타고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생각없이 창밖을 보고 있었는데
어..............저기 금자탕 실사인가..........
이러고 생각하다가3초뒤에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안찍어놔서
다음가서 로드뷰로 찾음ㅇㅇ
이천휴게소 옆이였음ㅋㅋㅋ
아진짜 싱크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숯가마인듯ㅇㅇ
찜질방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따위 생략하겟음ㅇㅇ
아진짜 금자탕돋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의신안보시는분들을 위해
금자탕 실사라고 불릴만 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