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솔직히 이번 일, 달링분의 트윗이 시발점이라고 해도 일 키운건, 바나.
이렇게 일 커질 줄 몰랐겠죠.
그런데 확실한 증거 없었잖아요.
루머일수도 있으니 너무 이러지 마라, 했더니 루머 아니라고 화내면서 댓글 다시는 분들 있었음.....
솔직히 '에이 빠순이들.'하는 글 올라오면, 화나는게 아니라 창피한 감정을 느껴야 맞는겁니다.
그래요 빠순이, 그거 뜻 되게 더럽습니다.
근데 강간, 납치는 깨끗합니까?
아닙니다.
처음 트윗올린 사람을 무개념이다 뭐다 욕할수는 있었지만 그걸로 이렇게 일 커지게 한건 잘못된 일 아닙니까.
달링분들께 사과문 요청하는거 하지 말라고 글 올려었습니다.
나중에 루머라고 밝혀진다면 바나분들만 창피한 일이라고요.
근데 결국 이렇게 되버렸네요.
암담합니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