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오늘 저녁 (약6시20분경)
눈앞에 귤 몇개가 있는거임
그래서 난 무의식적으로 그 귤을 깟음
일단 까놓고 나니까 갑자기 좀 예전에 봤던 귤까는 방법들이 생각나는거임
학교에서 급식으로 나왔던 귤로 시도해 봤지만....처참했던 귤의 잔해가....
암튼
이미 까놓은 ↑이 귤은 뱃속으로 치우고
잘~생긴 귤을 한놈 골랐음
귤 너로 정했다~!
포켔몬스터의 지우님의 대사를 빌려..
ㅈㅅ...
그냥 한번 써보고 싶었음
암튼
귤을 잡고
조물~
딱~!
조물~
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이짓을 한 5분가량 했음
일단 구멍을 하나 뻥 뚫어주고...
나의 굵은 손가락을 하나 넣고
잘 휘젛고 나니...
뿅~! 하고 나와야되는데 이놈이 안나오는거임..ㄱ-
결국에는 뺐음 ㅋㅋ
안의 남은 알갱이들도 빼서
뱃속으로 넣었음
뒤집으면 ↓이케됨
그런데 이렇게 귤을 까는데 성공(?) 하고나니 다른것에 도전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다른한놈을 또 골랐음
그리고 나서 또 쪼물딱
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
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조물딱
이것도 약 5분가랭 했음
한 부분을 콕! 찍은뒤
꾹꾹 눌러서 길을 만들어냄 그다름 사과껍질나오듯 깍는데
중간 확인샷 을 찍고
다시하려는데...
뭔지 모르겠단 분들을 위해
..............
아놔!!!!!!!!!!!!!!!!!!!!!!!!!!!!!!!!!!!!!!!!!!!!!!!!!!!!!!!
끊켰!!!!!!!!!!
아!!!!!!!!!!!!!
#$@%$#^@$^#^%&^%*@^$#@*&^*^@#%#$^!!!!!!!!
알수없는 소리들을 내면서 발광을했음..
순간 우리집이 2층이란걸 깨닫고는...
가만히 있었음
결국엔
망한것도 할수없이
먹었음
그래서 배는 지금 포화상태였음
주먹만한 귤 3개를 먹었으니...
그렇게
아배불러 죽겄다......
하고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밥먹자~
하면서
반찬들을 가지고 오는거임
아쉣트....
안먹으면 엄청난 잔소리&강 스파이크 가 기다리고 있기에 난 꾸역꾸역 먹었음
먹으면서 후회했음
아...왜 그랬을까..?
귤까는게 뭐라고....
약 1시간전의 이야기 여기서 마침 임
대충 이이야기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저같이
바보같이 힘들게 귤까지말고 걍먹으라는 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