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목에 보다싶이동성판 입니다 .그리고 게이판 이구요.혐오자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0^
괜히 보시고 악플 다시면 마음이 아픕니다
형 누나동생(?)들 안녕
하 아까 사실 19금 쓰긴했는데 .. 기훈이가 너무 야하다고 언어순화좀 하라고 욕했어..그리고 형누나들 ..기훈이가 판쓴거봄?나오늘 보고 식겁했잖아 ;
사실이거 내아이디는 맞지만
공유 아이디 같은거거든..옜날에 ..주민번호..생성기로 만든..
쨋든 그래서 그걸로 19금썻더니 언더갔거든??자동으로 가지더라고 근데 기훈이가 수정하라고해서 할라했는데..뙇!!!
? 왜 수정안되 ? 19금이라 들어가지지 않아 ?나 20살이야 왜그래 ..
그거 주번 생성기라 했잖아 ..1999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 태어났더라 ^-^..
그래서 이거는 내 아이디로 쓸게 ㅜㅜ근데 어차피 이어지는 판도 안되더라!
그리고 오늘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ㅠ0ㅠ조금 무뚝뚝해도 이해 부탁해
어쨋든 형 누나동생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19금이야 다시 쓰려닌까 설레임도 없어질라해 하앍
우선 우리 첫경험을 적어줘야 하는 거겠지 ㅜ0ㅜ?아침에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보라고 데헷..
바로 시작할게!!
오늘은 달아오르는 날이닌까 ...글씨도 붉어져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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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
하앍.. 19금이야 그래 ..아그리고 맹구랑..첫경험 얘기 써주고
그렇게 형누나동생들이 궁금해하는 기훈이가본 내카톡 내용도 써줄게..ㅋㅋ
사실 난 기훈이가 뭘본지 몰라서 물어봐서 아까는 대충 썻는데 기훈이얘기들은 걸로 위주로 써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우리가 첫경험을..한날은 ..
진짜 지극히도 평범했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도 그날이 그날이 될지는생각도 못했고
우선 우리집엔 대가족이라고 했잔슴? 말그대로 집이 잘 비지않음 ㅠㅠ
그런데 맹구네 가족은 맹구가 외동아들 이기도 하고 어머님아버님께서 ^-^ 자주 집을 비우셔서
기훈이랑 자주가곤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맹구가 집이 빈다고 날 불렀는데 기훈이도 불렀는데
기훈이는 그날 몸이 아파서 인가 감기였나 ? 해서할튼 못왔어 ㅋㅋ그래서 나랑 맹구만 갔는데난 이른 아침에 바로 갔지! 버스를 타고 슝슝
근데 너무 일찍가서그런지 나 배고팠음 ㅠㅠ
그래서 가자마자 이런 얘기를 나눴슴!
철수 : 맹구문열어 맹구 : 춥겠다 빨리와
사실이였음 반찬은 없었고 밥은 있었음..
밥과 참치캔..
그렇지만 배가 고팠기에 ㅠㅠ그거라도 먹고 난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 맹구는 컴터를 키더니 신문 ? 뭐 이런거 보는거임아마도 네이버 뉴스 이런거 보는거 같았음ㅋㅋ
그런데 예전에 맹구한테 " 헤어질때 인사해요 뽀뽀뽀 "이거 당했던거 기억나는거임 ㅋㅋ
그래서 내가 되돌려줄라고 ..
맹구컴터 하는 뒤로가서 이랬씀ㅋㅋㅋㅋㅋㅋㅋㅋ
철수 : 맹구야..맹구 : 응? 철수 : 맹구야 나좀 보라고 맹구 : 잠시만
맹구는 쉽게 뒤를 내주지 않았음..하지만 나는 계속해서 노력했을뿐이고 맹구가 뒤를 볼 때 바로
철수 :
???분명 뽀뽀는 내가 했슴???근데 맹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강렬함 ^-^갑자기 내머리 잡더니 계속 뽀뽀하게 하길래
그냥 키스까지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맹구가 갑자기 좀 장난기 ? 삘 ?받았는지 소파로 눕히는거 ㅋㅋㅋㅋ그러더니
" 형만 믿어라 "
이러더니 또 키스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밤에 영화 잘못본듯 ..
나도 질세라 맹구를 뒤집어서 내가 바로 키스를 했슴!
그러다가 갑자기 맹구가 너무흥분 했는지 맹구 : 아 철수야 우리아직하면안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때 좀 설레였음맹구 은근 저런 말할때 진짜 막 쑥스럼 타고 그런단 말임 ㅠㅠ
그래서 좀 놀릴라고..
철수 : 하고싶냐?ㅋㅋ
이랬음. .그래요 나란남자 철수 나쁜남자
그랬더니 맹구 좀 숨 헐떡이는거있잖슴;그러면서 말더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맹구 : 과관계를꼭하자는건아닌데 그냥
ㅋㅋㅋㅋ난 맹구를 믿기에 ..
나도 한번 해보고싶다고...ㅋㅋㅋㅋㅋㅋㅋ말했고 ... 우린 침대로 갔음 맹구네방침대 .. 아 향기좋탸
그런데 맹구도 은근 관계 같은거 생각했었는지 내가 알고있는건대부분 알고있는거임
ㅋㄷ를 써야한다는것과 거기에...넣을라면 젤이나 로션이 필요하다는것도
그렇지만 난 ㅋㄷ을 들고다니지 않슴..이런일이 일어날지도 몰랐고
근데 로션은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갑자기 맹구가
" 콘돔있는데 "
???그때는 그냥 아무말도안했는데 너무 흥분했었나봄 지금 생각해보면 대체 왜 맹구에게 콘돔이 있었을까를 생각해봄???
※맹구네반얘들중에 좀 야한거 말하고다니는 얘들몇명있는데걔네가 뭐 콘돔으로 ㅈㅇ 하면 기분좋다 이런말하면서 맹구한테 줬었다고함
어쨋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맹구에게 콘돔이 3개 ?있길래 ..나하나..너하나 ..
우선 서로 껴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 쪽팔린거임..서로 알몸보는것도 ..처음이고 ..
이말 만 하다가 .. " 하지말까..? "이얘기도 했는데 절대 하지 않는다 ! 라고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으므로
맹구나 나나 둘다 하고싶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형 누나동생들 실망이지 ? ㅋ..ㅋ..이게사랑의힘이야 하앍
어쨋든 그렇게 우선 맹구가 먼저 로션으로 나의.. 괄약근있는곳을 좀 풀어주었어 그리고나서
맹구가 먼저 넣었는데
왜케 아픈거임? .. 나진짜 그냥 바늘로 찌르는 그런 아픔말고그냥 말할수없는 아픔 ? ..
한마디로 .. 응아 나올거같은 아픔 ?..ㅋㅋ
그래서 좀 아프다고도 했는데 맹구는
" 괜찮아 ? " 이런말만 하고 빼진않음 ^^..나쁜놈..
그러더니 좀 괜찮아지기도 함
그런데 맹구가 이걸로 ㅅㅈ 할것 같지는 않다는거임..ㅋㅋ그래서 맹구가 빼고 이번엔 내가 맹구의 괄약근 있는곳을 풀어주고넣었는데 맹구도 진짜 첨에 아프다 뭐 그런얘기를 해서 괜찮냐고했더니
맹구도 처음에는 아프다고하다가 나중가서는 좀 괜찮아졌다고하긴함...근데 내가 말하는거지만 진짜 아프긴아팠음..
그리고나서 나도 좀 넣었는데 뭐라해야하지 ..별로 ..그런느낌은 없었음 막 심하게 좋다 ??그런건 전혀 없고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구나~
이런느낌?
그래도 뭔가 맹구랑 했다는 거에 의미를 둔거기 때문에 후회 그런건 전혀없음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맹구와 사귀고있기 때문에 히힣 ㅋㅋ사랑해 맹구얌ㅋㅋ
어쨋든 이번엔 언어 순화 엄청 많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쓰는 거라서 내용 좀 뺀것도 있는거같은데 잘 모르겠네 ㅠ-ㅠ!!생각나는건 대충 다쓴듯!!!
그리고나서 카톡얘기
맞았음 ㅇㅇ 내가 그때 게이카페활동 잠시했을때
성정체성 혼란 뭐 그런것도 물어보고 관계하는 법 그런거 물어본거였음
뭐 야한거라면 야하겠지만 지금 이 얘기한거랑 별반다를건 없을듯 ^-^
형 누나동생들 이제 좀 만족하셨어?
핳 ㅋㅋ 내 맹구 탐내지말고!맹구 내꺼야 ㅠ0ㅠ 날좀 탐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기훈이 솔로다 ?
어쨋든 19금편 썼고 ㅠ-ㅠ
쓰다보니 그렇게 길지도 않은것 같애 흙흙
무튼무튼 형 누나동생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