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제 막 17살이된 흔녀임!!
남친이 업으니깐....음슴체 ㄱㄱ
나님은 ..저번에 똥판을 올렷지만 묻힌적이 잇음 ![]()
그래서 오늘 다시한번 올릴려고함
저번에는 남친집에서 똥 싸고 막혀서 남친 어무니 께서 변기 뚜렁뻥까시 사서 뚜신적이 잇음...
나는 어릴때 부터 변비가 심해서 애기때도 우유를 먹고 똥을 싸지못해서
관장을 한적이 잇다고함...![]()
나도 여자라서 부끄러움..ㅋㅋㅋ
나를 .. 똥이라고 하겟음 그리고 친구를 친구1 , 친구 2, 친구 3이라고 하겟음
나님은 옛날에도 친구1집에서 응가를 싸고 막혀서 친구 1 어머니께서 변기 뚜는 약을 사서 뚠적이 계심...
근데 어제 친구 1집에 갓는데 응가가 딱 마려운 거임ㅋㅋㅋㅋㅋㅋ
친구 1집에는 친구 1엄마랑 언니랑 다 계셧음...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노크를 햇음
"친구 1 아직 안나옴??"
"똥아 쫌만기달려"
친구 1도 응가를 싸고 머리를 감고 잇엇음
그러고,,,한 5분이 지낫나,...신호가 오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친구 1이 나오자마자 가서 쌋음 ...
똥을딱 싸고 물을 내리는데 ....
똥이 보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러워...욕하지 말아주삼 ㅠㅠ
근데 똥이 좀 크고 긴거임... 설마 또 막히겟어 하고 눌럿는데
...........
설마가 설마임 ㅋㅋㅋㅋㅋㅋㅋ
물이 내려가다가 다시 차올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당황하다가...
진짜 짜증나게... 똥이 또 마려운거임
그래서 쪼금 남은 응가를 배출하고옴..,..
그리고 나와서 친구 1 한테 말햇음...
"친구 1...또 막힘..."
"헐...오바 진짜 ? 헐..."
그러고 나와 친구는 한 30분동안 옷걸이 , 뚜러뻥 , 뜨거운물 넣기를 햇지만
뚤리지는안코
옷걸이로 쑤셔서 인지 오물만 더 생겻음...ㅋ
그리고 나와서 친구 1어머니한테 말씀드리고 우린 친구 1집을 나왓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이 되엇는데 네톤 쪽지가 딱옴
"똥아 큰일남...아직도 변기가 막힘 "
나님은 조카 식겁함...친구 1에게 다시는 너희집에서 똥을 싸지안는다고하고
내일 아침 친구 1집으로 우리집 변기 뚜러뻥을 들고 가기로 햇음...
우리집에서 친구 1집까지 10분걸림/...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일을 친구 2한테 말햇음 근데 문자 내용을 친구 2가 싸이에 올린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워달라고 매달렷음
...문자 사진올릴려는데 화질이 이상함...난 컴맹 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친구 2한테 이랫음 ...나 똥너무커 하여간 이런소리를 햇는데...
톡이 되면 다시 안올린다고함
톡커님들 도와주세여 ㅠㅠㅠㅠㅠㅠ
추천안하면
님들 다리털 이렇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