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출비에서 '배우를 보았다'에서
반전배우로 하정우가 나왔었음 ㅋㅋㅋㅋ
추격자에서나 황해에서나 의뢰인~ 대부분 범죄스릴러에 많이 나오구 이래놔서
반전배우란 말이 맞나? 싶었었는데
아놔 이 포스터보고 급 동의 동의 ㅋㅋㅋㅋㅋ
정장 빼입고 있던 이 분은..
단추 풀어헤치며 아련하게 밖을 바라보던 포스좔좔 남아는
이렇게 무릎을................
것두 공효진의 다리를 붙잡고선 ㅋㅋㅋ
이거 진짜 대박 반전이다! ㅋㅋㅋㅋ
하정우의 거친 남자모습은 온데간데 없잖아1 ㅋㅋ
거친 수컷은 이렇게 꽃들고 순하디 순한 한마리의 남자가 되어서
공효진에게 꽃까지 날리는 ㅋ 진짜 이런 하정우 모습.. 처음이다 ㅋㅋㅋㅋㅋㅋ
하정우를 이토록 변하게 만든 건 영화 러브픽션 ㅋ
러브픽션은 남자 쥔공이 꿈에 그리던 완벽한 여인을 만나
여느 커플이 그런것처럼 알콩달콩 사랑을 하지만
그녀의 과거나 단점을 알게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남자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웃기는 연애담이라고 하는데 ㅋㅋ
야~ 이거 이거
연애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알 법한 스토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까- 여기서 하정우는 이른바 쿨하지 못한 남자라는거지?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생각해도 진짜 새롭다능ㅋㅋㅋㅋ
도대체 몇명이야~~~~하아... ㅋㅋㅋㅋㅋ
울 하정우.. 여친의 과거 남자들에 집착하는 모습.. 왜 난 일케 귀엽지? ㅋㅋㅋ
마지막에 혼자 막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 내가 알던 하정우 아닌거 같어 ㅋㅋ
그리고 하정우를 무릎꿇게 한 공효진은
그녀의 본 모습답게(?) so cool한 뇨자로 나왔다며 ㅋㅋ
크크크 어울린다
암튼
국토대장정까지 같이 하면서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 이 둘의 사이를
프로포즈까지 하던 쿨 못 미 남자로-
과감한 쎈 멘트까정 서슴없이 날리는 쏘쿨녀로 변하게 한 이 러브픽션 영화-
왠지 급 호감 되지 않나요? ㅋㅋㅋ
자세한 스토리를 보고싶다면 2월 29일날 궈궈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