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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교통사고시 주의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다사랑 |2003.12.18 11:54
조회 359 |추천 0

차를 운전하다보면 각종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목격하기도 하고

또 자신이 큰 사고나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차를 운전하는 사람을 가운데 누구도

자신은 결코 운전 중 사고를 내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우리 교통 여건의 현실이며 사실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고속도로를 운전하다가 타이어가 펑크나는 바람에

고속 주행하던 차가 갑짜기 오른쪽으로 기울면서

가드레일을 받고 돌아서 중앙분리대를 받는 큰 사고가 나서

수리비가 420 만원이나 되는 대형사고를 낸 적도 있지만

다행이 고속도로가 한산해 달리는 차들이 없어서

사고는 저만의 사고로 끝난 일이 있으며

아내가 인터체인지 부근을 운전하다가

앞 차가 신호도 없이 고속 주행을 하다가 갑자기 서행을 하는 바람에

편도 1 차로에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차로 왼편에 있는 안전지대로 들어갔는데

앞 차가 방향등도 넣지 않은 채 왼편 반대 차로로 역주행하기 위해 방황 전환을 하면서

미쳐 정차하지 못한 아내의 차가 앞 차의 왼편 뒷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는데

아내는 앞 차가 U턴을 할 수 없는 곳에서 불법으로 U턴을 했기 때문에 사고가 낫다며

경찰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앞 차의 원인 제공으로 인한 사고라고 주장했는데

그러나 사고를 조사하는 경찰의 기준은 당사자의 불법 행위만을 따질 뿐

상대방의 불법에 대해서는 경찰이 따질 문제지 당사자가 따질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차선 변경을 막기 위한 방지턱이 있는 편도 1 차로에서

불법 차선 변경을 막기 위해 방지턱이 설치되어 있는 인터체인지에서

불법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운전자가 있더라도

불법 운전자에 대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따질 일이지

당사자가 따질 일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경찰에서 제 아내에게 따지는 것은

만일 아내가 안전거리를 유지했더라면 문제의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며

앞 차의 어떠함에 간계 없이 아내의 차가 안전거리를 유지했더라면

문제의 사고는 나지 않았을 거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도로에 불법 주차하거나 정차한 차들이 있어서

주차한 차들 들이받거나 피하려다가 사고를 내다라도

결코 그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는 것이 우리 경찰의 교통 사고를 처리하는 기준입니다.

다시 말하면 경찰에서 운전 중 교통 사고를 처리하는 기준은

교통사고의 원인이나 과정보다 결과가 기준이 되며

각자의 불법과 위법 결과에 대해 책임을 묻는다는 것이며

따라서 아래 평택경찰서 교통경찰의 문제는

처리 과정에서 공인의 본분을 몰각하고 감정적으로 처리한 것은 분명히 잘못이지만

중앙선을 넘어 충돌 사고를 내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 문제가 없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차선을 지켜 운전하는데

생각지도 않게 반대 차선에서 중앙선을 넘어오는 차가 있다면

누구도 충돌 사고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며

교통 사고를 예방해 안전 운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도

중앙선을 넘어 충돌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게 100% 책임을 물은 것은

결코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 내가 평택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에서 겪은 분한 일...."


아래 내용은 제가 오늘 평택 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에서 겪은 일이고 인터넷 민원 신고를 한 내용입니다.
민원신고를 하였지만 이곳에 방문하는 일반 사람들도
이런일이 있음을 보고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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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십니다.
경기본청에 전화로 민원접수를 했지만, 평택에도 있다는 말씀에 또 글을 올립니다.

경찰서를 다니면서 이렇게 불친절하고 공무원으로써 전혀 자질이 없는분을 만나 이렇게 민원까지 올리고 정말 하가나고 시간이 아깝지만 저 이외에 다른 피해를 입는 분이 없길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12시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서를 가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가 난 장소는 편도 1차선 도로인 곳이며 한족은 도로 폭이 좀 넓고 한쪽은 좁은 곳이었습니다. 양쪽에는 빽빽하게 차들이 주차가 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불법주차로 인해 폭이 좁은 차선에서 지나가는 차는 중앙선을 넘지 않고서는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도로였습니다. 우리는 정지를 하고있는 생태였고 상태차고 와서 박았음에도 불구하고 도로여건상 중앙선을 넘지 않을 수 없는 상태였기에 중앙선을 넘어갔다는 이유로 우리가100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그곳에서 또 접촉사고가 발생한다면 저와 똑같은 피해자가 분명 생길것입니다. 그 도로에 계속 불법주차가 이루어 지는한 분명 똑같은 일은 또 발생 될 것입니다. 불법주차로 인해서 중앙선 친범이라는 과실이 억울하게 생긴다면 그곳은중앙선을 지워버리든지 불법주차를 싹쓰리 해버려야 하는 그런 지역입니다.)우선 보험처리를 하고 상대편과 헤어져 나오면서 100이라는 이야기에 도로사정상 참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어떻게 100이 되는지를 물어보기 위해 다시 들어갔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서 우리가 100이 되는 거지요"라고 질문하자 엄기범(?정확한지 기억이 잘...)경찰아저씨께서는 좋게 질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짜증나고 화내는 말투로"좋게 끝내고 보내주려고 했더니 사람 귀찮게 하네..."라고 말을 시작하시며 교통법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을 펴서"아가씨 봐~ ~~~~" 읽어 주셨습니다. 멀쩡한 차로에서 그런 것도 아니고 불법주차 되어있는 차들 때문에 우리 역시 피해를 입었기에 "그럼 주차되어있던 차는 어떻게 되는 거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막 화를 내시며 귀찮게 한다고 하시며 운전자인 제 동생에게 면허증 내 놓으라고 하시면서 딱지 끊어 버린다고 면허증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겁이 난터라 죄송하다고 잘 몰라서 물어 본건데 왜 그러시냐고 죄송하다고 했고 제 동생도 누나가 잘 몰라서 물어 본가라고 한번만 봐달라고 정말 사정사정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화를 내시며 됐다고 면허증 내놓으라고 하시면 주지 않자 내놓으라고 더 화를 내셨습니다. 딱지를 끊겠다며 적고 계시는데..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저와 같이 온 일행 둘이있었는데 옆에서 조용히 보고 있다고 한 분이 몰라서 물어 본건데 이럴 수 있냐고 좋게 말씀을 하시자, 두 말할것도 없고 딱지 끊으면 된다면서 전혀 대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시민들이 어디 도로교통법 다 외우고 사나요? 몰라서 정말 몰라서 물어 본건데.. 물어봐서도 안되는 건가요? 그게 죈가요? 보험처리 하기로 하고 헤어졌다고 물어봤다는 이유로 딱지를 끊나요? 그게 죄가 되서 우리가 딱지를 끊나요? 지금이 1970년대인가요?

제가 인천에서 살다 온터라 인천에 계셨던 경찰아저씨들은 일이 힘들고 짜증이 나시겠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법을 몰라 자신의 과실임을 모를 때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 과실을 상기시켜 주시는데~ 우리가 100이라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물어본건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좋게 설명해주면 이해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귀찮게 한다며... 너무합니다. 정말...

저도 점점 화가 치밀어 올라...언성은 엄청 높였습니다. 제가 화를 내자 원래 딱지 끊는 거고 끊어야 되서 끊은 거라고 하면서 가라고 하데요... 뭐 이런 경찰관이 다 있는지.. 그럼 왜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으셨데요? 왜 우리가 물어보니까 귀찮아서 화내시면서 그제 서야 딱지를 끊어주신 거지요? 제가 언성을 높이며 원래 그렇게 불친절 하냐고 다른 분들한테도 그러냐고 했더니.. 본인은 원래 불친절하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런답니다! 정말 더 화가 나데요! 그게 잘하는 건가요?
몰라서 물어봤더니.. 본인을 귀찮게 했다면서...자기 감정대로 딱지를 끊는 경찰이라... 정말 아직대 대한민국에 그런 경찰이 있다는게....그쪽이 들이받아도 우리가 100을 먹어야 한다는 것보다... 전 이런 경찰관을 만나 이런 말도 안되는 엄청난 경험을 해야 한다는게 더 화가 납니다. 본인은 아들, 딸이라도 그렇게 했을까 싶데요...

그뿐만 아닙니다. 집에 돌아왔더니 내일 10시까지 경찰서로 나오락 하데요~ 우린 보험처리 하기로 했는데 왜 경찰서로 가야되나 싶어 상대방에 전화를 해봤죠! 그랬더니... 경찰관이 상태편이 전화를 해서 우리가 과실이 있음을 인정을 안하고 다시 경찰서 와서 이의를 제가했다면서 사고접수 됐다고... 말하드랍니다! 그러면서 그쪽은 금요일날 경찰서 나오라고 말했다네요~! 몰라서 궁금해서 물어본게 사실인정 안하고 이의를 제기 하는게 되는 겁니까? 그런 겁니까? 본인들이 보험처리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사고접수 했다고 거짓말하면서...상대방 나오락 하고, 그렇게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셔도 되는겁니까?
그러면서 저한테는 또 말이 다르데요 경찰을 부른 것 자체가 사고접수라고 말하시데요. 본인들이 보험처리 하기로 했어도 상대방이 다쳐서 병원에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임의로 개입할수 있는거라고 하데요! 상대방도 사고처리 되는건 원치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또 상대방에게 전화를 했죠! "병원에 가겠다고 한게 아니고 지금은 괜찮은데 혹시 아프면 가겠다고 한거고" "병원에 갈 생각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경찰이 또 딴소리 하면 자기한테 전화하라고 하래요~ 그냥 병원에 안가고 우리끼리 보험처리 하겠다고 본인이 말하겠다고.... 이글 보시는 분은 이 상황이 납득이 되십니까?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원칙적으로는 경찰을 부른것 가체가 사고접수라 해도~ 경찰서 와서도 본인들끼리 좋게 보험처리 하겠다고 하면... 그냥 사고접수 안하고 다들 보내주시든데요~ 그럼 제가 만났던 분들은 다 본인의 임무를 다 수행하지 못한것이 되는 건가요? 그럼 평택 경찰서에서는 지금까지 보험처리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모두 무조건사고처리 한건가요? 앞으로도 계속 보험처리 하겠다 해도 무조건 사고접수처리 하는건가요?

지금까지 한사람이라도 보험처리 하겠다고 좋게 헤어진 팀이 있다면... 또 앞으로도 보험처리 하기로 하고 그냥 보내주는 경우가 있다면, 지금 그 경찰관 아저씨는 본인의 기분에 따라 본인의 감정이 상해서 거짓말까지 하면서 사고처리 해서 경찰서 오라, 가라 하고 골탕먹이고 싶어하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무리가 아니겠지요?

사람 살자고 법 만들어 놓은거구요~ 사람보호하자로 법 만들어 놓은거 아닌가요? 시민들 좀더 법의 테두리 안에 보호되면서 안전하게 생활하게끔 해주자고 경찰관 아저씨가 계신거 아닌가요?

자신의 자리를 이용해서 법을 이용해서 아무 힘없고 법을 모르는 시민을 자기 감정대로~ 법을 안다고 법을 이용해서 막 그래도 되는건가요?

제가 우리는 보험처리 하기로 했기 때문에 경찰서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더니요~ "아가씨 마음대로 해요~ 아가씨가 하고싶은대로 해봐요~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할테니까" 라고 말씀하시데요~ 지금 저 협박하시는 건가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냐"고 "아저씨 정말 불친절 하시네요" 했더니 "그래요 나 불친절해요 "라고 하시데요 제가 민원신고 했고 앞으로 조사 나와도 지금과 같이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조사 나와도 본인이 불친절하다고 말하시겠답니다. 정말... 화가 치미러 올랐습니다. 우리가 이런 경찰아저씨를 믿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저도 학교에서 3년 근무하면서.. 공무원 생활 알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때마다 전화 친절 교육받고, 지시사항 내려오고 항상 학생들이나 학부모에게나 친절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라고 강조 받았는데 경찰서는 그런거에서 제외되는 건가요?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공무원들 월급 나가는거구~ 공무원이란 시민들을 위해서 일 하는게 공무원 아닌가요?
전 비록 공무원은 아니었지만요.. 공립 학교에서 일하고 공무원들과 함께 일하기때문에.. 공무원과 같은 행실을 나타낼 것을 요구 받았구요, 저 스스로도 제가 받는 월급도 다 우리 세금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하고 학부모님에게나 아이들에게나 업자들에게나 친절하게 하려고 노력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어이없게도... 세상에 둘도 없는 불친절하고 본인의 감정대로 시민들을 대하는 경찰을 만나 이 밤에... 분하고 화가 나서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말아야 한다는 일념하에 잠도 자지 못하고 이 글을 쓰고 있다는게...!

그분이 두 번 다시 저에게 했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하지 못하도록 확실한 조처가 취해졌으면 합니다. 흐지부지 얼렁뚱땅 넘어간다면... 저 더 참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그럼 경찰관 아저씨보다 제가 만났던 좋은 아저씨들이 더 많다고 확신합니다. 정말 제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해주셨던 인천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에 계셨던 아저씨들 얼굴이 떠오르네요! "엄" 경찰관 아저씨 한사람으로 인해 제가 가지고 있는 좋은 기억 무너지고싶은 마음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도 좋은 분일 꺼라 확신합니다.

일반사람도 아닌 경찰아저씨에게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는 억울한 사람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확실한 조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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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나네..(2003/12/17 08:46)
경찰청..등에도 민원을 올리시구여.. 나쁜넘들.. 국무총리실에도,..   
  
  김태영(2003/12/17 08:55)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서글픈 현실이져. 만약만약 윗글이 모두 사실이라면.......정말 안타깝습니다. 머라구 말할수가 저런것들이 내월급의 일부를 가지고 간다니 참....암튼 님아 힘내시구여. 그 조사계원넘이 처벌받는거 보기전까지 절대 굴복하지 마세여 ....님아 화이팅.  
  
  김태영(2003/12/17 08:59)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서글픈 현실이져. 만약만약 윗글이 모두 사실이라면.......정말 안타깝습니다. 머라구 말할수가 저런것들이 내월급의 일부를 가지고 간다니 참....암튼 님아 힘내시구여. 그 조사계원넘이 처벌받는거 보기전까지 절대 굴복하지 마세여 ....님아 화이팅.  
  
  쩝...(2003/12/17 09:29)
에이씨..님의 잘못입니다 빽 없고 돈 없는 사람들 잘못이죠,,, 이나라 빽이나 돈있으면 만사 오케인데... 아...로또여,,,,,아짱나.  
  
  나도(2003/12/17 10:52)
나도 비슷한일경험했는데요이런사람저런사람대하기마련입니다 그경찰관민원청구해서시민을우숩게본대가를치르게해야합니다 아셨죠님화이팅 기나긴싸움이될겁니다 가재는게편이니까요   
  
  a말달형사놈(2003/12/17 10:54)
이 진짜 짱나게 한다...썩을놈 돈달라는거 아니야...아직 까지 그런 놈들이 있다는게 정말 한심하다..우리나라 언제 까지이래야 하는지 님아 그사람어케되는지 끝까지 알아보세요..흐지부지하면 그사람 또그럼니다..저도 이글 복사해서 다른곳으로 옮길께요 님아홧팅~~!!  
  
  임자연(2003/12/17 11:52)
모두 감사합니다! 김태영님 제가 올린글 모두 사실입니다! 한치의 거짓도 없구요! 민원신고 내용 그대로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처리됐는지..후에 처리결과도 글 올리겠습니다! 모두 감사감사~ㅠ.ㅠ  
  
  땅옵하야각씨**(2003/12/17 16:31)
경찰청~~~지방경찰청등등...게시판에 다 올리십시효..저런 써글넘이 없네.....  
  
  참나...(2003/12/17 17:00)
저도 평택살지만...진짜 남의 일 같지 않네요...울화가 치밀어서... 경찰청이니까..경찰청장께 함 이멜 띄우는건 어떨까요?  
  
  정말(2003/12/17 20:11)
기막히군요......님의 과실이100이란건 잘못된거예요......불법주차한 차량때문에 그런거기때문에 님의 과실이 100일수 없습니다.....망할놈의 짭새.....  
  
  워크맨(2003/12/17 23:33)
임자연님! 다 옳습니다. 요즘은 민원의불만접수로 인해 행정창구도 달라지고, 경찰관들도 예전과 많이 틀리던데요. 아직도 저런 공무원이 있다니요. 어차피 벌금낼상황이라면 벌금낼거 내면서 이의제기 다하시구요. 그도로가에 불법차량들 상태 현장사진 (늘 그렇다면--) 찍구요. 이의제기 하십쇼. 그런일로 인해 상대차량과 시비 가리지말구요. 각자보험사 출동서비스 요청하면 과실상계 명백히 가려줍니다. 꼭 어줍잖게 따지다가 경찰서가면 다는 안그렇지만 이런경우 더러 있을수 있구요. 지금임자연님의 상황은 억울하지만 법테두리데로 따지면 그럴수도 있지요. 이왕 결론이 그렇게 난것이라면, 민원접수하구 요. 상식선에서 계속 불법주차문제를 제기하셔야 합니다. 귀찮아도.... 상식이 통하려면..  
  
  선(2003/12/18 11:17)
국민은 봉입니다... 공무원이 주인인 나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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