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나라의 도움이 되기위해서 열심히 숙면을 취하던 이젠17세이지만16.9999세 되고싶은 예비고딩입니다.방금전 그러니까 새벽에 너무 어이없는일이 생겨서 판을쓰기로햇습니다.
-------------------------------------------------------------------------------------------------지금 새벽4시. 모두가 잠들시간에 어이없는이링 생겻음..글쓴이는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체중미달남자 청소년임...잡소리를 하고싶지만. 접어두고
글쓴이는 오랜만에 행복하게 1시쯤에 잠들어서 우리 고양이와 잠을자던중...쿵~ 하는소리에 짜증이 매우섞인채로 잠을깨고 뭐지...? 라는생각으로 집밖에 나와봄,,, 근대 갑자기 어떤 정장입은 남자와 아줌마가 밖에나와잇엇음.. 글쓴이는 그냥 잠결에 단순하게 아머야... 가서 잠이나 자야겟다라고 하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그남자가 아무집이나 대문을 발로 차고잇는것이 아니겟음?ㅋ(글쓴이 귀찬서 바로신고.)모두 쇠문이라 쿵하고 소리울리는건 기본이고 이근처엔 거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거주하시는거 같앗음... 정말 엄청 시끄러웟는데.. 아줌마는 계속 말리고그남자는 계속 문발로차면서 "그 씨x 미친x이 여기 산다메 다 죽여버릴거야" 라면서 문을 계속 차댐...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새벽에 조용한정적을깨고 문을 계속발로 차면 소리가 평소보다 유난히 크게 울림... 나는 그냥 저짓도 얼마안가서 못할거다 백날차봐야 지발이 아프겟지하고집에 들어가려는데...그남자가 글쓴이를 부름"야!" 글쓴이 순간 깜놀...남자를 쳐다보는순간.. "어린새끼가 잠안자고 뭐하냐? 어쭈 시x 내가 우습냐? 꺼져 꺼지라고 "(기억나는대로 썻음.. )글쓴이 약간 어이상실,., 내가 언제 아저씨웃기댓나 왜찔려서 나한테 ㅈㄹ인지...근대 욕을듣다보니.. 약간 화가나서 평소나도모르던 용기가 삐져나옴.ㅋ" 아저씨, 시끄러운대요?"이러니까 그아저씨 나에게 다가옴ㅋㅋㅋ(으메~무셔..)"이새끼가 시x 너뭐라고 햇냐?""시끄럽다고햇는데요, 지금새벽에 다자는데 이러시는바람에 잠도못자고 나왓어요 조용히좀 해주세요"
갑자기 그아저씨랑 나랑 말싸움을 시작함... 생각해봐도 아직도 간떨림ㅋㅋ옆에잇던 아줌마는 정말착하셔서 저한테계속."학생 미안해.. 우리아들이 술을 먹어가지고 그래... 정말미안해"이러시고 옆에 아저씨는 나에게 온갖욕을 내뱉는중...
솔직히나는 요즘개념문제인.. 중딩임 말년중딩...그말듣고 화안나면 솔직히 사람이 아니잔슴?ㅋ저.. 매우화나서 둘이서 싸웟음.. 한10분쯤 말로 이야기 하고 도중마다 문차는거 가서 못차게 막는데...갑자기 얼굴을때렷음...나 맞자마자 엄청빡돔,...이젠 그냥 싸우는거랑 다름 없엇음...아줌마 말리고 결국 자던사람들 모두밖으로나옴 근대 여기서 문제인건.... 저는 그사람안때리고 욕도거의 안쓰고 조용하게 말로해결햇지만..아저씨는 저에게 욕을 하고 저를 때렷음... 근대.. 사람들이 다...나를보고 욕을 함..."어린것들이 문제지..""어린놈이 담배피다 걸렷나보네""아까 문차던소리가 저 학생이 한거야?"사정모르고 나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는중.....정말 억울한대 ...내가 솔직히 담배는 핌... 술도물론친구랑마심...하지만 아무리 이렇다고해서 새벽에 남의집대문발로 찰만큼 미친놈은 아님... 그상태로 5분간 동네어른에게 욕을 먹고... 경찰님이 출동하심...
이제 약간 억울한거좀 풀리겠다고 생각햇는데...경찰분이 저를 데려갈려고 하심....동네어른드이 다 저라고 하고 그 아저씨는 언제 집에갓는지... 보이지도 않고.......네 글쓴이 경찰서 갈뻔함....경찰분이 어른들 다들어가라고 하신다음..저한테 취조? 를 하심...너몇살이냐? 어디학교냐 집어디냐....제가 억울해서 말을함..." 제가 신고햇는데요.."경찰아저씨가 잠시 생각하시더니 신고자 전화번호랑 제번화랑 맞춰보시고... 아 학생이 신고햇냐며 갑자기 저를 감싸주셧음 ㅎㅎ저는 결국 억울하게 경찰서갈뻔하다가 집에 무사히옴...
----------------------------------------------------------------------------------------------아 글이 너무나 허술해요... 자작시비도 없겟지만 절대 자작아니고요 방금전에 잇엇던일입니다...
정리를 하자면새벽4시에 어떤아저씨가 남의대문을 발로참- 글쓴이 자다깨서 밖으로나옴-아저씨와 말다툼-글쓴이 맞음-다시말다툼-동네어르신나오심-글쓴이 범인으로몰림-경찰옴-그아저씨도망감- 글쓴이 경찰서 갈뻔하다가 신고자 전화번호덕에 집으로무사귀환...
진짜 하고싶은말은... 새벽에 술먹고 혼자난리치는건 좋지만 ...제발 남에게 피해는주지말도록 하시고어른분들... 요즘 어린애들이 뭐라고뭐라고하시는데...걔중에는 착한애들도 많고 문제아 아닌사람도 많고무조건 10대학생이라고해서 전부 범인인양 몰아가는 건 하지말아주세요.,10대학생도 착하고 예의바른학생도 많이있습니다.
10대학생이라고 무조건 몰아세워주시마세요,.. 부탁드립니다.
어뜨케 끝내요?...
대한민국 10대화이팅!대한민국예비고딩화이팅!대한민국예비 고3화이팅!
모바일로 누워서읽으신분 추천.새벽에 심심해서 읽으신분 추천교회다니시는분 추천성당 다니셔도 추천불교도... ㅎㅎ대한민국10대분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