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이모집에서
이모의 개와 함께 네이트판을 보다가
판을쓰고잇뜨
근데 얘 넘넘 긔요미♥
얘 전용방석을 내옆으로
끌고오더니 거기서 쿨쿨자고잇뜨
악 깨물어주고싶뜨..ㅋㅋ
와우!! 딱 한분!! 한분께서 댓글달아주셧뜨.....ㅎ..ㅎ..
그래두 그게 어디!!
약속한 대로 2탄 궈궈하겟뜨
아 떨려..킁킁
-------------------------------------------------ㅎ-------------------------------------------
1+추가.
1탄에서는 오빠와의 방학생활을 보여드렷엇뜨
하지만 그건!!!!!
일부일뿐이엇뜨
오늘 해줄얘기는 바로오
오빠와 나의 점심시간!!!!뜨아ㅋㅋ
오빠와 나는 하루에 한번씩 전쟁을 하고잇뜨
가끔씩 평화적으로 지내기도 하지만
그건 둘다 기분이 아주조을때뿐ㅋㅋㅋ
먼저 오빠가 말을 꺼냄
얇오 굵나
"야 나 배고파"
"ㅇ"
"빨리 밥해"
"유가 해"
"아 빨리 나이따 학원가"
"그럼 내가 차릴께 오빠가 치워"
"ㅇ"
".........아니다 오빠가 차려"
"왜"
"오빠 맨날 치운다면서 한번도 안치웟어"
"그땐 어쩔수업섯자나 학원가야댓엇는데"
"가따와서 치웟어야지"
"아 시끄럽고 빨리 차려"
"시러"
"아 빨리!!!!!!"
"그냥 굶어"
"아 나 배고프다고!!!!"
"아씨 진짜"
이러케 써놓으니 유치함의 정점을 찌르는군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내가 차리고 내가 치웟뜨..매일매일
은 뻥이롱..ㅋㅋ
가끔 오빠가 해주기도 햇뜨
라면이 정말 일품이엇뜨
쌈장라면도 해주공 라면에 계란도 넣고..ㅋㅋ
근데 한번도 제대로 치우는걸못봣뜨^^
우리오빠 이런오빠
2.어렸을 적
이건 내일화 같은데..ㅋㅋ
어렷을때 부모님이 다 맞벌이 하셔서
우리는 할머니댁에서 자주 잇엇뜨
근데 매미였는지, 루사였는지..? 쨋든 한번 큰 태풍이 난 적이 잇엇뜨
이때 나는 5살인지 6살인지 그랫고 오빠는 7살인지 8살인지 그랫뜨
둘다 정전되가지고 할머니댁에서 잇었는데
오빠는 토하고 울고 장난아니엇다고햇뜨
근데 난........
티비보다가 왜 안냐오냐고 짜증내고 있엇뜨^^
난 좀 어딘가 특별햇나보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렷을때 오빠가 날 참 많이 챙겻다고햇뜨
엄마말로는 오빠가 날 챙기기도 많이 챙기고,
엄청 좋아햇엇다고..ㅋㅋㅋㅋ
근데 우리가 좀 커서 내가 한 11살? 오빠가 13살?쯤 되니
그때부터 내가 오빠를 챙기기시작햇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랫는진 잘 모르겟뜨ㅋㅋ
지금? 지금은
당연히 둘다 철들어서 서로 잘 챙겨줄...
리가 있겟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남이 되엇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살아남기도 벅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쏴리쏴리
3.오빠와 오빠친구
12월달이엇나?
언제 한번 오빠친구들 3명인가 우리집에서 자고간적이있엇뜨
평소 누가 우리집에 오는 걸 매우 싫어햇던 나는
심히 기분이 좋지 않앗음
근데 뭐..오빠들이 과자도 많이 주고^^엄마가 치킨도 시켜줘서^^
돼지같은 나는 행복하게 앉아 티비를 아빠와 시청하고잇엇뜨ㅋㅋ
그리고 치킨이 왓뜨!!!!!
"띵동"
"우왁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저씨가 오셧네!!!!!!!"
.....우리오빠이러면서 뛰어갓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친구들 막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창피한 날이엇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오빠핸폰을 구경하고잇엇뜨
앨범들어가서 보고잇는데 읭????
먼가....하얀바탕에..검은?갈색?물체..???????
난 자세히들여다보다........마침내 깨달앗뜨....
그건..................말하기 무척 창피하고 더럽뜨...........
그거슨 바로................................사진은 아니지만 말만으로도 혐오주의.....
3
2
1
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고계셧다면 매우 죄송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오빠의 설명을 듣고선 빵터졌엇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오빠친구랑 문자를하고있엇는데
오빠친구가 장난으로 건강검진해줄테니깐 4--0(먼지알죠ㅋ)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햇나보뜨
근데 오빠는 진짜 찍어서보낸거엿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친구 얼마나 당황햇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친구 전화해서 미쳣냐고 그랫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 이런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댓글달아주면 3탄써주징ㅋㅋㅋㅋ그러면 머리를 쥐어짜야댈듯..ㅋㅋㅋㅋㅋㅋ
나 추천하면 잇뜨체쓸수잇게 해주겟띀ㅋㅋㅋㅋ
그리고 추천하면 올해 설날에 세뱃돈
곱하기 99999999999로받뜨..ㅋㅋㅋㅋ
에반가..ㅋ
옆에서 아까 그 개가 코골고잇뜨..ㅋㅋ
코 실룩 눈 씰룩하면서 자고잇뜨ㅎㅎ
긔요미긔요미
톡커님들사랑핫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