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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 |2012.01.12 09:33
조회 995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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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판을 쓰게 되었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방긋

 

 

자 오늘의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Let's go!!

 

 

 

오늘의 여행지는 큰바위 얼굴로 유명한 Mountain Rushmore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미국 만화를 보면 자주 등장한 곳 중에 한 곳이죠 파안

 

꼭 한번은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가게 되었네요 오우

 

간단하게 이곳을 설명 하자면

 

사우스 다코다(south Dakota)주에 위치한 마운튼 러쉬모어(Mountain Rushmore)는

 

우리에게 미국 대통령 얼굴 바위로 잘 알려진 국립기념공원으로

 

4명의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바위를 깎아서 조각되어 있습니다.

 

사우스 다코타주는 1500년도에 아리카라(Arikara)또는 리(Lee)라고 하는

 

 인디언이 최초로 거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23년 사우스 다코다주의 역사 위원회 위원이었던 도안 로빈슨(Doane Robinson)은

 

사우스 다코다 주의 지도에 그려질 만한 거대한 산 기념품을 만들려는 비젼을 가지면서

 

시작되어 졌습니다. 도안 로빈슨은 이와같은 자신의 비젼을 알리기 위해서

 

신문에 광고를 내고 유명한 정치가 등에게 편지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미의회 의원인 피터 노벡(Peter Norbeck)이 동참하여 1924년에 사업 계획서가 작성되었고,

 

당시 미국 최고의 조각가 중의 한명인 구츤 보글럼(Gutzon Borglum)이

 

합류하여 본격적인 조각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보글럼의 주장으로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만한 4명의 대통령을 조각하기 결정되었고,

 

 장소는 7242피트의 러쉬모어 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4명의 대통령 조각을 위해서 12인치 크기의 모형을 만들고 이것의 12배 크기의 실물 조각을 하게됩니다.

 

1927년부터 1941년 중 약 6년 반정도의 작업에 소요되었고, 400여명의 인부가 고용되어 조각을 하였으며,

 

바위를 부수기 위해서 다이너마이트가 사용되었고 45만톤의 바위가 조각을 위해서 제거 되었습니다.

 

오우대단하죠

 

 

짜잔!!오우 다들 저 조각되어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아시죠?

 

 

 바로 4명의 미국 대통령 조지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시어도어 루스벨트, 에이브라함 링컨 입니다.

 

 

 

 

 

 

국립공원 입구 모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파안 더군다나 날씨도 좋아서 잘 보이고 이번 여행에는 운이 좋네요 짱

 

그리고 단체샷!!

 

 이번 여행을 같이한 여행 친구들입니다.

 

이제 오늘의 다음 여행지인 !! 바로 !!!

 

 

 

이곳!!! 바로 Crazy Horse는 높이 172m 미 세계최대 조각상으로 현재 60년째 계속 제장중입니다.

 

전신상이 완성되면 높이 172m 넓이 195m에 으르게 되는데요.

 

높이가 27m로 방금 보신 mountain Rushmore보다 9m나 높습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블랙힐스의 거대한 돌산에 아메리칸 인디언인 수족의 한 분파인

 

오갈라 라코다 부족의 전사 'Crazy Horse 1942년?~1877'을 기념하기 위해폴란드계

 

조각가 코작 지올코브 스키에 의하여 조각 되기 시작 되었다.

단돈 174달러를 들고 시작한 무모한 도전에 수많은 자원봉사자가 몰렸고

 

그 중에 루스로스라는 여대생도 끼어 있었는데 루스는 코작의 열정에 반해

 

열여덟 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50년 결혼했습니다.

 

10명의 자녀를 키우며 코작을 내조를 했는데 82년 코작이 사망하자

 

루스는 두명의 자녀와 함께 유업을 물려받아 현재도 작업중이며

 

이 작업에 미국 정부의 지원없이 가족이 하는 공사입니다.

 

공사 비용과 경비는 현장을 찾는 관광객으로 부터 거둔 입장료와 기부로 충당을 하고 있으며,

 

이곳 소문이 퍼지면서 크레이지 호스 조각 현장은 한 해 100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돼었습니다.

 

Crazy horse는 사람이름입니다!방긋

 

'Crazy Horse 성난 말 1840년 무렵~1877) 19세기 북미대륙 중부에 거주하던 오갈라 라코다 부족의 족장 샤이엔 부족의 용맹한 족장이던 시팅불과 손잡고 1876년 6월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장군이 지휘하는 미 육군 제 7기병대와 맞 붙은 지금 몬태나주 리틀 빅혼 전투에서 인디언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쟁의 영웅이지만 결국 나중에 같은 부족에게 배신 당하고 백인에게 죽습니다.엉엉

 

 

완공 되시 공원과 저런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라는데... 내가 죽기 전에 볼수 있을까...??엉엉

 

이 곳 박물관은 관리가 잘 되었어 이 곳의 역사와 앞으로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 내부입니다. 예전에 작업에 쓰던 장비들도 그대로 보존하고 전시해 놨습니다.윙크

 

 

 

여기까지가 Crazy Horse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여행지!!!

 

Deadwood입니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Wild Bill Hickok 이라는 인물 때문인데요

 

미국의 서부 개철시절, 사람들은 금을 찾으러 광물을 찾으러 서쪽으로 이동을 했는데,

 

Deadwood도 금을 찾으러 왔던 사람들이 세운 마을입니다.

 

 시내는 Historic City(오래된 역사도시)답게 오래되고 낡은 건물들이 많고,

 

 마차가 다니던 시절 만들어진 좁은 도로는 도시의 Historic한 분위기를 더 한다.

 

 혹시 포카를 좋아한다면 패 중에 Dead mans hand라는 패를 아시는지?

 

그 옛날 South Dakota에선 Wild Bill Hickok의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었다고 하는데,

 

 Wild Bill이라는 이름은 어린이조차도 벌벌 떨게 했다 그는 유명한 서부의 총잡이로

 

지역의 치안을 안정시키는데 많은 일을 했는데, 1876년 어느 날 Bill이 DeadWood에 이르렀다.

 

북적이는 살롱의 저녁시칸 말로만 듣던 총잡이 Bill이 나타나자 시골 전체가 시끄러워 지고

 

 살롱의 한 켠에  앉은 Bill은 포카를 시작하고 그에게 재미있는 패가 왔는데,

 

검은에이스 2장 검은 8이 2장. 이제 마지막 한 장의 카드가 에이스거나 8이라면

 

대박중 대박이 터지리라 고민 하던 Bill은 그 패에 엄청난 돈을 걸었고,

 

살롱에 있던 이들 모두가 숨을 멈추고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Bill은 마지막 한 장의 카드를 받았다.

"다이아몬드 9!"

너무 많은 돈을 잃게 된 Bill이 흥분해서 화를 내기 시작 했고, 살롱의 있던 사람들은

 

무서워 벌벌 떨고 있었는데, 그때 구적에서 총알 한 방이 날아와 Bill에게 박혔다.

 

Bill은 총도 뽑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졌다. 그는 그렇게 Deadwood에서

 

그렇게 굴곡진 삶을 마감했는데, 근런데 Wild Bill Hickok을 죽인 사람은

 

대단한 총잡이 뭐 그런게 아니고 그냥 그 동네 겁쟁이였다고 한다.

 

그 전설적인 총잡이 Wild Bill은 그렇게 동네 정쟁이에게 죽었고

 

지금도 서부시대의 총잡이 Wild Bill Hickok의 묘를 보기 위해 이곳의 찾는 미국인들이 많다.

 

 

 

 

이렇게 관광객들을 위하여 그 장면을 재연 하기도 합니다.

 

주변에 기념품 상점도 있는데 엄청 재미난 아이템과 추억거리도 팔기도 합니다.파안

 

 

이런 추억거리와 엄청난 Hot한 아이템!! 바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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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19금 아이템도 팔고 있습니다 *-_-*쪼옥

 

 

이런 웃음을 주는 강아지 인형도 있고요깔깔

 

 

 

 

 

 

 

 마지막 동영상 보시면서 웃으시고 여기서 오늘의 여행은 끗윙크

 

 

 

 

재미있게 여행하셨다면 추천 꾸욱!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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