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입니다..
저 어떡하죠?
여자친구만 보면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가시질 않구요..
하루종일 같이 있다가도 떨어지면 또 너무너무 보고싶고
계속 생각나고 목소리 듣고싶고.. 죽겠어요 ㅠㅠ
제 눈에는 여자친구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아 보여요..
이런 저의 마음을 여자친구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말로 설명하기엔 모든 미사어구를 갔다 붙여도 턱없이 부족하구..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_ㅠ으으으 도와주세요
제 마음을 이렇게 만든걸 보면 천사가 틀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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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0개넘어서 사진올리려고 하는데 ㅠㅠ여자친구가 올리지 말라고
하네욥 ㅠㅠ욕먹는다구.........ㅠ_ㅠ 그치만 제눈에는 정말 천사인뎅 ㅠ_ㅠ
이뿌게 봐주세욥 정말 차칸 제여자친구에욥 ㅎ_ㅎ
자랑하고시퍼요 키키 (미안 천사자기야^.^)
악플다시면 제가 여자친구한테 맞을거 같아용 ㅠㅠ
제얼굴은 ㅠㅠ 여자친구한테 미안할정도로 못나서 ㅠ_ㅠ 가렸어용..
그럼 이쁘게봐주세욥 ㅎ_ㅎ히
여자친구 만나서 티비보구 있었는데 갑자기 추천수가 곱하기 두배가 되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완전 신기해 했어요 이런적 처음이라
사실 욕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 반대도 엄청 많을줄.....ㅋ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욕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너무 훈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가 이거 보구 엄청 막 욕하고 저한티 ㅠ_ㅠ 사진 지우라구 했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별로 안써있는거 보더니 막 ㅋㅋㅋㅋ즐기는거 같음 자기두
그리구엽 ㅠㅠㅠㅠㅠ...사진...
모텔아니궁 여자친구 생일이라 펜션 당일여행
갔다온거에욥 ㅠ_ㅠ 벨리타펜션인데..진짜에욥 ㅠ_ㅠ..방은 진주실...
쀵쀵 위에 쓴대로 스티커는 땟어욥.. 충격받으시겠당
비루한 싸이도 공개할게욥
여자친구: http://www.cyworld.com/ss110601
글쓴이: http://www.cyworld.com/10220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분들
이쁜 사랑 알콩달콩 하시구 행복하세욥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뿅